펠라즈2기 애들 이런저런 얘기들 나오는데 에이티즈 만만찮은 서사가 생각나며 눈물나는거야.
에이티즈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었다면 싶고...
민재가 공부 잘했다니 여상이 생각나고
헌터보면 왠지 윤호가 떠오르고
에이티즈 난 충분히 성공 했다고 생각해
울나라에서 몰라주는게 속상하긴하지만
아메리카 유럽 모두 아레나투어 도는 가수가
세상에 얼마나 있겠어.
하지만 뭔가 아쉽고, 불쌍하고
그러면서 더 응원하게되네.
정말 이번투어 제대로 에이티즈를 보여주는 투어이길 바래.
과대평가말고 하는만큼의 인정...그것만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