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adhd 검사 하러 갔다가 의사쌤이 나 adhd 아닌거 같다고 뭔 스트레스때문에 그런거 같다고 억울한일 있으면 다 말해봐라 이래서 질질 짜면서 한 20분 상담함.. 왠지 모르겠는데 눈물나옴; 그리고 나와서 5만원짜리 뇌파 스트레스 검사 하고 무슨 문항지 ㅈㄴ많이 받아옴.. 약도 받아오고.. ㅆㅂ 다음주에 또 오래.. 오늘 7만 8천원인가 내고 옴.. 진짜 또 가야하나.. 우리집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 정신병자 딸 때문에 거덜나게 생겼어.. 나 분조장이랑 우울증 있어서 치료 받아야 하는거 맞기는 한데 아무튼.. 왜 정신과는 보험이 안되냐.. 하 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