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고..
멀리 있다고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고 해서 소홀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본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듯 반겨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지 말고..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고..
타인의 것을 받을 때 앞에 서지 말고..
내 것을 줄 때 뒤에 서지 말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치고..
사소한 일로 해서 원수 맺지말고..
이미 원수 맺었거든 맺은 자가 먼저 풀라..
모르는 사람 이용하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아부하지 말고..
공적인 일에서 나를 생각지 말고..
사적인 일에는 감투를 생각지 말라..
공짜는 주지도 받지도 말고..
노력없는 대가는 바라지 말고..
세상에 태어났음을 원망 말고..
세상을 헛되게 살았음을 한탄하라..
죽어서 천국 갈 생각 말고..
살아서 원한 사지 말고 죄짓지 말라...
타인들의 인생 쫒아 헐떡이며 살지 말고..
내 인생 분수 지켜 여유있게 살자...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라..
보내는 사람 야박하게 하지 말고..
떠나는 사람 뒤끝을 흐리지 말라..
천천히 바라보아라, 사라 데센 ...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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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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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