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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삶vs내가하고싶은일

쓰니 |2022.09.24 12:34
조회 10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3 여자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골프를 하는 학생인데요
골프는 초5 겨울방학 때부터 골프를 쳤는데 6학년 때는 학교를 그래도 좀 다니면서 했었는데 점점 취미가 직업으로 바뀌면서 중학교 때는 아예 학교를 평소에는 1교시만 듣거나 현장체험 뭐 학교 빠질 수 있는 거는 다 내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풀로 골프만 계속 쳐 왔습니다 근데 너무 하기가 싫고 골프선수가 되기도 싫고 공부하면서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공부가 쉬워보여서가 절대 아닙니다 학교도 잘 안 나오면서 골프만 치니 기본지식도 모르는 제곱도 모르는 중학교 과정을 일단 모르는 상태이기도 하고.. 공부가 쉬워 보여서 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고 싶은 게 생겼습니다 유치원교사가 너무 하고 싶어요 하지만 엄마는 지금 너 머리로 무슨 공부냐 유치원 그거 해서 얼마 버는데 넌 무조건 안된다 그 직업으로 먹고 못 산다 솔직히 골프선수 안돼도 프로 자격증만 따도 일반인 레슨 하면 한 달에 700~800은 벌 수 있는데 현실을 생각하라고 프로 자격증은 20살에 딸 수 있어요 남들은 대학 졸업하고 취직하고 겨우겨우 산다고 골프 성적으로 대학 갈 수 있거든요ㅂ 차라리 골프로 대학 가서 자격증 따고 과 바꾸면 되지 않냐고 벗어나고 싶고 잘할 자신도 있는데 현실에 부딪쳐버렸어요 1년에 2번 있거든요 자격증 시합이 근데 이제 그때 못 따면 내년에 다시 준비해야 하는데 실패하고 나서 제가 또 할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로 너무 힘이 들고 부모님과 감정 낭비도 심해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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