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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

ㅇㅇ |2022.09.24 13:52
조회 391 |추천 0

치매 노인인데
파마 염색 하러
미용실에
요양보호사랑 같이 왔어

요양보호사는
치매 노인 지갑에서
미리 머리 값을 지갑에서 꺼내 지불하고

머리 다되면전화 하라고
하고 떠났어

차매 노인은
파마 염색했어

그리고

미용사가
친절하다고

머리값지불했다고 해도
돈을 2만원 줬어
거절하다가
노인이 화를 내기에 받았어

미용사가
돈 다 받아야 되는 거야??
돌려줘야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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