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할게 . 내가 4년 동안 초 4학년 때부터 진짜 친한 친구가 있었어 근데 내가 이 친구를 1 이라고 부를게 1이랑 같은 중이 떨어진거야 그래서 엄청 행복해 하고 기뻐했는데 아쉽게도 1학년에는 그 친구와 떨어졌고 다른 친구를 사겼어 그리고 1학년때 제일 친했던 친구를 2 라고 할게
그리고 이번년도는 1과 2랑 같이 붙었어 엄청 기뻤지 지금은 2학년이고 1학기때는 2와 같은 학원에 집이 같은 라인이라서 맨날 만나서 붙어다녔어 1이랑도 셋이서 엄청 친했고 그랬어 근데 지금은 2학기고 하나도 불편함도 없고 잘 놀러다니고 난 1과2를 엄청 아끼고 믿었어 근데 이번달부터 1이 2한테 엄청 붙고 1은 나보다 2를 더 아끼는갓 같았고 둘이 금세 나보다 친해졌어 그래 같은반이니까 친해지는건 좋은거지 라고 생각했지만 2가 뒤에서 나를 엄청 까는거야 같은반 친구가 알려줬는데 나를 진짜 심하게 깠더라고 근데 그걸 친한애한테 깠으면 걔한테라도 듣지 그걸 서로 제대로 모르는애한테 깐거야 진짜 실망하고 그랬는데 걔가 사과를 해서 일단 끝났어 근데 학교에서 2가 반 남자애들만 모아놓고 지혼자 앉아있는거야 근데 이젠 대놓고 꼽주고 무시하더라고 ? 1한테 이얘길 했는데
1이 갑자기 2편을 들면서 걔가 니 부모님 욕을 하든 뭔 상관이야 ㅋㅋ 이러면서 겁나 웃는거야 그리고 살짝 사이도 멀어지고 계속 뒤에서 까는거야 그래서 난 담임쌤한테 조용히 말해서 상황설명 하고 그랬어 근데 우리쌤이 남자이신데 좀 아빠같고 포근하신 쌤이야 그래서 얘기 엄청 많이하고 진짜로 2교시동안 난 수업 안들어가고 우리쌤이랑 말했어 난 엄청 울었고 아무튼 그랬어 왜냐면 1이랑 이렇게 심하게 싸운게 솔직히 좀 많았거든 그래서 담임쌤이 위로 해주시고 걔네가 사과도 하고 벌도 받았어 얘네가 좀 괴롭혔을때도 있어서 벌받은거 같아 그래도 지금은 내 마음이 너무 안좋고 힘든데 위로랑 명언좀 남겨주라ㅠㅠㅠㅠ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