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시일내에 큰폭의 금리인상을 실시하여 서민들의 저축심리를 드높이고, 비정상적으로 오른 부동산 가격을 내려서 하향 안정화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25)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간단히 해결하고도 남을 방법들은 사방천지에 널리 깔려있는데, 왜 해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지를 두고 여러분들도 이해가 되질 않지요? 머리가 심하게 모자라던가, 그것도 아니면 자기정치에 매몰되어 있다고밖에는 달리 해석될 수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2. 07. 19)
과거에 민주화(民主化)만을 외쳐댔던 민주당은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문재인정부를 거치는 동안 아무것도 한 일이 없었다는 비난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주화(民主化)라는 그럴듯한 구호(口號)를 내세우긴 했으나 그것은 허울뿐이었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면서 오히려 북한주민의 인권을 문제삼는 자들을 비호하기에 바빴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자기정치하기에 바빴기 때문에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신경쓸 겨를도 없었고, 오히려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관심조차 없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종북(從北)을 표방했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남한국민 + 북한주민)을 속이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고, 실질적인 것은 자기정치가 주-목적(主目的)이었습니다. (최대우 2022. 06. 24)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北인권재단 이사를 선임하시면 안됩니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Donald John Trump) 미국 행정부시절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국가간 정상회담을 2회에 걸쳐서 진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국가간 정상회담을 했다는 그 자체만 놓고 봐도 미국 행정부는 북한을 지구상에 존재하는 국가로 인정했다는 것을 의미(意味)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대한민국이 북한을 상대할때는 국제법과 외교관례에 따라 결례를 범하지 않고 상호 존중하는 자세로 외교에 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여당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비대위 위원장과 의기투합하여 北인권재단 이사를 추천함으로서 북한과의 불필요한 외교적마찰을 불러오게 되었습니다. 이 건이 윤리위 회부건은 아니지만, 대통령께서 직접 자제를 당부해야할 정도로 매우 엄중한 사안이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그래서 권성동 원내대표를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추천한 것은 철회(撤回)합니다. (최대우 2022. 08. 23)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2022년 3•9 대통령선거 관련입니다. 정식선거운동기간 훨씬전부터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후보보다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거가 과열로 치달으면서 진보진영과 보수진영의 결집이 일어났고 그로인하여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초박빙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초박빙을 이루던 절묘한 시기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 중 그 어느 누구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우리나라 대선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거라고 예상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번 3•9 대선과 6•1 지선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도 남의 공을 가로채고 계신 이준석 대표, 안철수 의원 등등의 국민의힘 핵심관계자들은 윤 대통령 3•9 대선 승리의 원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때문이라는 점을 지금도 모르고 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3•9 대선에서 이재명 의원의 낙선으로 인하여 결국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으로 이어진 원인이 나의 러시아 침공 주장때문 이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알았다면 이준석 대표는 우크라이나로 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원인을 알고 있었으면 이준석 대표가 타고 있던 열차는 처음부터 출발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이번 3•9 대선에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었다면 단 한표차이로라도 이재명 후보가 더 득표해서 지금쯤 청와대에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근무하고 계실겁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사실이라면 이재명 후보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지요. 나 때문에 자신이 낙선했으므로 가만히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재명 의원은 저한테 항의 한마디도 못하고 있잖아요? 아래 러시아때문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저한테 항의 한마디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저도 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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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
{{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
{{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위 저의 주장들 때문에 진보층의 지지 이탈이 연이어 발생해서 이재명 후보가 낙선하는 계기가 됐다고하면서 민주당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보고 수박이라고 하는 거 같지요? 결론적으로, 이번 3•9 대통령선거의 속을 들여다보면 윤대통령의 당선에 제일 큰 공을 세운 사람은 이글을 쓰는 저 이고, 두번째로 큰 공을 세운 사람은 그 원인을 알면서도 외면했던 더불어민주당이었는데요, 그 공을 이준석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모두 독차지 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자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6•1 지선에서 국민의힘은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를 조롱까지 했으므로 억장이 무너지는거 같습니다. (최대우 2022. 06. 0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파월 "또한번 대단히 큰폭 금리인상 가능"…고금리 유지 시사(종합) - 연합뉴스 (2022. 08. 28)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6일(현지시간) 큰 폭의 금리인상이 이어질 수 있다며 경제에 부담이 될 정도의 높은 금리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날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열린 연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또 한 번 이례적으로 큰 폭의 금리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두 달 연속 0.75%포인트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 직후 기자회견에서 한 말을 반복한 것이다.
(중략)
강건택(firstcircle@yna.co.kr)
(사진 설명) 제롬 파월 연준 의장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