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창 드립, 헬창 공감 처음이나 웃겼지 헬창들 진심으로 지들이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ㅈㄴ 역함
헬스장에서 여자 회원한테만 가르쳐주겠다고 말거는 ㄷ신들 많아서 남자애들도 한심해하며 얘기하는거 듣고 내가 직접 본 것만해고 몇갠데 여자한테 관심없고 무해하고 순수하게 근육만 빠는 존재인척하는게 역겨움
헬스장이 ㄹㅇ 텃세 뒤지게 심하고 그것 때문에 진입장벽 좀 있는 것도 비중 큰데 헬린이들 보면 가르쳐주고 싶다고 아껴주는 척 뒤지게 함 물론 친절한 사람도 많은데 텃세 진짜 뒤지는데 아예 없는척함
또 그런 애들은 진정한 헬창 아니라고 발 빼는게 ㄹㅇ
왜 개빡쳐있지? 싶은거 의아할텐데 숏츠로 ㄹㅇ 친구 졸라 없어보이게 생긴 헬스 유투버가 훈수 조지게 두는거 잠깐 봤는데 금요일에 헬스장에 여자 적은 이유가 여자들은 금요일에 약속없으면 인기없는 여자같아보일까봐 일부러 안오는거고 이쁜 여자들은 야스하러 갔다고 하는거 보고 얼터짐ㅋㅋ 댓글 보니까 진지하게 여자들은 시선을 너무 신경쓰네 피곤하게 사네 하는 인간도 있고 어느 정도 맞말이긴해 ㅇㅈㄹ하는 애도 있고 남혐 게이지 맥스됨 ㅅㅂ...
헬린이들 몸 만들고 싶어하는거 야망가진 것조차도 뒤지게 욕하던데 이렇게 야망갖는 것조차도 뭐라하는거 보면 헬스장 입문도 두렵다고 누가 댓달고 좋아요 뒤지게 박히니까 인생 최대 업적 아가리 헬스인 애들이 운동 안하는 애들 변명이라고 조롱만 뒤지게하던데 사회성 뒤진거 당당해하는게 개 꼴받아서 글씀 ㅅ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