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반이 무리가 다 지어진 상태입니다 거기서 저는 저
포함 3명이 있어요 그중 한명이 잘지내다가 소외감을 느
꼈는지 은빈이라는 친구가 자꾸 다른 무리에서 지내길
래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사과도 하고 비위도 맞
쳐주고 지냈요 솔찍히 쫌 스트레스 받지만 갑자기 한명
이 빠지면 심심하기도 하고 참고 살았어요 근데 수학여
행을 가는데 계속 딴 무리랑 있고 밥도 걔네랑 먹어요
사실 저의 가기전에 살짝쿵 싸운것 같아요 음악시간에
걔네랑 조를 짜서 빡이 쳐서 그걸로 머라했거든오 결국
저의가 사과했죠.. 근데 앞으로 어카죠 1명이 없으면
심심하고 있으면 있는대로 스트레스이고, 학교에서
자꾸 무리 왓다갔다 거리는 걔 맘도 이해가 안가요 제발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