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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계속 이상한 소리 함

ㅇㅇ |2022.09.26 22:17
조회 17,681 |추천 59
내가 우리 시어머니 모셨었는데 블라블라
-모신 적 없음

난 우리 시어머니 산골에 사실 때
버스도 없는데 나 혼자 갓난아이 데리고
시어머니 심심하실까봐 살피러 다녔다~
나는 그랬다~

짜증나서, 어머니 산골 이사가시면
저도 아기 데리고 갈게요 했음

저 들으라고 하는 소리죠
이 밖에도 많아요
추천수59
반대수2
베플ㅇㅇ|2022.09.26 23:36
사실과 다른 말들 할 때마다 남편한테 조용히 어머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고를 해요. 그게 누적 좀 됐다 싶음 어머님 치매검사 모시고 다녀오라 그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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