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ㅡㅡ;;
내가 톡을 쓰게 될줄은 꿈도 못꿧네효 - -;;
진짜 40분정도 전에 일어난 상콤한 이야기를 끄적여 볼랍니다 ....
오늘도 뭐 다른날과 다를꺼없이 군대압박에 허덕이며 아침12시에 기상해 컴퓨터를 키고 톡을보면서 뭐 저딴일이 다있나 싶고 나는 뭐 저런일 이상한일이 일어날꺼란 생각을 하지 못한체 방심을 하고있드랬죠 - -....
열심히 컴퓨터를하다가 주말이라 체육관은 쉬고 헬스장에 갔죠..... 몇시쯤이었냐면 움..
대략 8시였죠 8시에 도착해 9시30정도까지 헬스를하고 아 과연 어떤 새로운 톡이 올라왔을까를 생각하며 남탕으로 내려가 샤워를 마쳤죠...
일은 지금 터졌습니다.
나참 지금생각해도 해빠닥이 타들어가네
전 눈이 나빠서 안경을 끼죠... 시력 양쪽 0.1
샤워를 마친 저는 밖으로 나와 물을닦고 있었습니다.
저희 목욕탕 구조는 대략 이렇죠
탕에서 나와 정면을 보면 찜질방입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탕에나와 찜질방쪽을향해 열심히 물을 닦고 있었죠
탕밖엔 남자 단 3명 관리자 옷입고있는분 1명 그리고 저와 같은 물을 닦던 한분..
그 물 닦던 한분은 몸도좋고 피부도 남자다운 피부였드랬죠.. 내심 부러워 했음..
저는 좀 남자 답지 않게 피부도 하얗고 몸도 좀 마른편이라 그분에게 많이 꿀렸음
그땝니다.. 갑자기 남자라고 믿어야하는 아니 믿는 한분이 찌질방옷을 입고 들어왔슴다..
한 5걸음 당당하게 들어오길래 당연히 남잔지 알았는데 내 앞에서 물닦던분은 급히 고추를 가리시고..
그것도 모르고 빤히 쳐다보고 머리를 열심히 털고 닦고 있는데 ...
난.. 당연히 남잔지알고 빤히 쳐다봤고..
근데 내 정면에 있는 사람은 남자가 아닌 여자였고..
그 여자는 머가 그리좋은지 아.!!.. 죄송해요 ㅠㅠㅋ큐큐큫ㅎㅎ?ㅋㅋㅋㅎ 라고 하며 휙 돌았을 뿐이고..
그리고 그렇게 쏙 들어가고
난 눈 나빠서 아직도 상황파악 안됬고
관리자 아저씨는 총각 따였네라고 말할뿐이고 ㅅㅂ.......
갑자기 타이밍 잘못마춰서 샤워마치고 나온 내가 원망스럽고... ㅅㅂ
아 아무튼 이렇게 전 태어나서 여자에게 처음으로 몸을 까버렸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한 여자에게
그여자의 인상착의는 이렇습니다.
키는 160~165쯤 되보이며 단발머리이고 쪼꼼 통통해보이십니다.
나이대는 중3?~ 고 ~ 대1 정도 되보이싶니다.. 난 아직 당신의 얼굴을 모르오..
당장 나타나서 날 책임지세요... 님께서 네이트를 할꺼라 믿고 톡을 볼꺼라 믿습니다.
책임지삼 ㅠ_ㅠ
장소는 경남 X주시 호X동 남X워XX아 ......시간은 1월3일 저녁 9시 40분경에 일어남
내일 생일인데 상콤 ㅠㅠ 으허헝헝허허허엏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