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억울한일이 있어 글 올립니다...저희는 27년전에 집을 지었습니다...
제가 40대인대 고등학교때 집을 지었으니 말 다했지요...
그 당시 측량도 했고 집을 지어 준공도 났습니다...
근데 옆땅에서 자기네 땅이 들어갔다고 말을 했었고...
저희는 무슨문제가 되는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소송이 들어왔고 저희 어머니는 건축할때 베란다쪽을 넓혀 져줬다는 말을 법원에 했고...
그부분이 잘 못 되었다며 그부분만큼 철거하라는 판결이 떨어졌습니다...
십분 양보해서 그부분을 철거해주었고 공사를 진행중...
자기네 차고 하우스에 구멍이 났는데 니네가 구멍을 냈다며 자기네땅쪽에 사유지라며 줄을 만들어 형법 몇조몇조를 걸고 넘어지며 넘어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저희쪽 공사해주시는 업자분은 거기에 넘어 간적도 없지만..공사를 못 하게 막으니 하는 수 없이 구멍을 떼워준다며 죄송하다고 했으나 막무가네로 전체를 다 바꾸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공사하는 업자분께 당신이 친척이냐 업자분이 아니라고 했더니 그럼 가만히 닥치고 있으라고 자기보다 나이도 한참 많으신분에게....하
저희가 가서 뭐라하니 하우스 전체갈이 안해줘서 안된답니다.
이것도 저희는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그집 쪽으로 넘어간적도 없는데 ..구멍이 났다니...
공사하는분이 구멍부분을 수선해준다 죄송하다는 말은 똥구멍으로 들었는지 자기들은 들은적도 없다며 모르쇠를 일관하며 사유지에 줄을 쳤다는군요....
공사를 못하게 하니 서울에서 일해야하는 저는 충남 논* 에 내려갔고...
논*시청에 방문해서 도면을 보니...
저희가 들어갔다는땅에 건물을 지었으면 준공자체가 날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정말 억울하였으나...
너무 예전엔 측량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 건물을 철거했다고요...라는 시청담당자의 어이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법원에서 판결이 난걸 어쩌겠습니까...
측량을 다시했고 저희땅부분만큼 물건을 옮겨 달라했지만...
그걸 왜 옮기냐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확인해보니...그집은 논밭으로 된 자기네 땅에 주차장을 만들고 버젓히 영업행위를 하고 있더라고요 논.밭.에서 말입니다. 또한 국가땅과 근접해 있는 다른집땅까지 사용을 하고 있더군요...
거기에 주차장도 모자라 자기네 영업행위도 하고 있었습니다...
이건 뭐 똥묻은 개가 겨묻은개 욕한다더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희집 공사를 못하게 하겠다고 자기네 사유지쪽에 cctv를 설치 저희집 공사를 계속 방해하고 있는대...
공사를 해야해 비닐로 보양을 했더니 자기네 땅이라고 치우라고...
이건 뭐 한건이라도 걸려봐라 하는거 아닌가요...
시멘트 물이라도 뭍어있으면 전부 다 물어내라 할 기셉니다...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분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민원을 넣은 상태 입니다..
어떻해 자신들도 온갖불법을 자행하면서...이럴수 있는지...
저희 돌아가신 아버지가 지으신 집을 어머니한테 처음부터 알고도 집을 크게 지었다는둥...
나이드신 어머니니가 집에 혼자있을때 와서 막말을 하고 간다는군요...
사는게 바빠...여기까지 진행이 된거 어쩌겠냐...이미 철거해주고 수리한거 그냥 살자던 저희들이 병신 모지리였습니다....
어떻해 이런일을 하고도...좁은 충남 논*바닥에서 영업행위를 하고 살고 있는지....거기에 시장님과도 사진도 찍었더라고요 불법영업장에서..
알고보니 목적이 4평 땅의 정당한 권리가 아닌
저희 친정집을 헐값에 뺏으려는 그들의 속셈이 있더군요 자신들의 이득이 되는원룸을 지으려면 친정집이들어가야 허가가 난다는 겁니다...
이건 뭐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는것도 아니고...
정말 너무너무 억울 합니다.
현명한 여러분들 저희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