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리에서 흰머리에 키 180정도에
멀쩡해 보이는 남자가 계속 시비를거네요.
흰머리입니다. 흰머리에 티셔츠 같은거 입고
여자들 빤히 기분나쁘게 쳐다보면서
시비걸고 다닙니다.
밤 12시경 40분쯤 지나가다가 얼굴을
들이대미길래 놀래서
왜그러냐니까 횡단보도쪽에서 사람을
빤히 쳐다보더니 안지나가고 스토커처럼 서서
사람을 5분이상 쳐다보고 가더군요.
제가 피하니까 사라졌던데.어디 아픈가요??
왜지나가다말고 지나가는 사람에게.시비를 거세요?
얼굴 들이대밀고 횡단보도에서 길도안건너고
시비를 걸태새로 서있더라고요.
조심하세요 보시면 왜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질이세요?? 얼굴들이내밀고?
전에도 그러더니 미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