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순자산 100억대 초반에다가
강남에서 쭉 살고
유명 대학원 다니고있고
돈 한번도 벌어본적 없는데 악기니 스포츠니 다 하는 사람은
이런류의 사람은
애초에 주변에
동창이나 친구들이 조건좋은 사람 소개 잘시켜줘서
눈이 높나..?
약간 케바케인데
자기보다 못나가거나 없는집 극도로 하찮게 여기고 싫어하는 애도 있고,
반면에 걍 대충 대기업 다니는 정도의 커트라인만 넘으면 됐고 무엇보다 남자얼굴을 중시하는 애도 있는거같고
제각각이더라
이런 여자들은 걍 자만추로 스며들어서 사귀는거 어떰?
나 나름 sky중에 하나 인문대 나오고
통번역준비중인데
학벌로 밀고 얘랑 자만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