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올해 16살인 중학생인데 통금이 5시야

히진 |2022.10.01 09:02
조회 373 |추천 1

안녕 진짜 너무 억울해서 하소연 좀 하께 ..
곧 있으면 중간고사라서 시험공부를 해야하는데 친구랑 같이 만나서 하기로 했단 말이야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하기로 했는데 엄마는 8시까지 오라고 하는데 아빠가 자꾸 5시까지 오래
원래 통금이 5시였는데 추석 때 부탁해서 6시로 늘어주셨거든 근데 내가 통금 6시로 늘어났지 않았냐 하니까 갑자기 아빠가 그건 평일에 학교 갈 때 얘기라는 거야 아니 도대체 어떤 중학생이 그것도 중1도 아니고 중3이 5시까지가 통금이냐고 진짜 갑자기 기분이 확 안 좋아져서 공부할 생각도 안 들고 ..
5시까지 안 오면 문 잠궈버린다고 했거든 .. 진짜 너무 속상해 ㅠㅠ 이럴 거면 왜 통금을 정한 거야 놀고 온다는 것도 아니고 공부하고 오겠다는데 ..
다들 어떻게 생각해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