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근해서 아침먹고있는데..
올라가기가두럽고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손이느려서 다른사람의 작업량의 3분의 2정도 밖에 못하고..
매일 욕을먹네요..
입사한지는 한달 정도 되었고..
일을 처음에 알려준게아니고 먼저하는 사람들보고 눈치껏 배워했구요..
누가 뭘 알려주기전에 먼저 질문을 하고 배워야하는데..저는 사회생활 됨됨이가 되어있지않다는 것을 시작으로..
인간자체가느린건 머리가나쁘다느니 왜 대학 못가고 취업을 했는지 알겠다는 등등 매일같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