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태어날때부터 코가어마어마하게
못생겼었어요 거의콧구멍만있고 콧대는하나도없는
들창코...진짜초등학교가기전까지 코가너무못났다
보니 못생겼단말만듣고 살았어요.. 초등학생되니
그래도 코가존재감이 없는정도 점점 .. 젖살이빠졌나
중고등학교되니 쌍꺼플이 진게 더커져서 눈이더 돋보였고
몸매도길쭉하고 얼굴도작아서 그런가 못생긴코를가졌는데도
이쁘단소리는 많이 듣고살았네요 20살되던무렵
도저히 이코로는 대인기피증 생길거같아서 실리콘 은 무섭고 자가진피로코수술을 했으나 워낙흡수가 어마어마하게되서
10분1의 정도만 유착되었어요 여전히낮았지만 옛날에비하면 미세하게 나은정도. 그뒤로 코필러 1.2번맞고 지금 30살이되었네요
지금 제코 네..낮아요 누가봐도낮지만 코쉐딩빡세게하고다녀서
그나마나은데 걱정이되요점점 결혼을하는데 아가낳으면
제코닮을까봐요..저진짜 코때매 인생참 피곤하게살았거든요
안그래도 외모에엄청 신경쓰는 성격인데 저런코를 달고태어나서
크면서도 어른되서도 지금도...신경쓰이고 짜증나요진짜로 ㅠ
엄마아빠 언니 다코가막 높고그러지는않지많 저처럼낮고
봬기싫은 들창코는아닌데 도데체저는 돌연변이인지 ㅜㅜ
애기낳았는데 제코닮으면진짜로 엄청슬플거같아요 ㅜㅜㅜㅜ
혹시 코유독 많이낮은데 그래도그나마 남편닮아서 코안낮은
아기 낳으신분들도 많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