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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짓

스쿨타타 |2006.11.16 12:28
조회 52 |추천 0

회사에서 차를타고 심부름을 다니던중 차 좌석 밑하고 옆 사이에 껴있는 돈봉투를 찾아냈어요

이십만원;; 한 5년은 더된 약간 곰삭은 돈이었는데

갖을까 말까 하다 회사에서 이십만원 주섰다고 했음

그리곤 퇴근시간이라 곧바로 퇴근을 했어요

우리 사무실엔 근데 주인이 없었어요 하지만 아직 옆사무실에 물어보지 않았으므로 난 주인 찾아주지 않은상태로

퇴근을 곧바로 하고 집에가보니 너무 억울하더군요

다음날 아침에 물어보니 옆사무실에도 주인이 없는거에요

그런데 그 돈 저한테 눈꼽만큼도 안들어 오더군요

그냥 회사에 기부한 꼴이 되었어요

그리고 전 생각했어요 다시는 어디서 돈 줏으면 절대 주인 안찾아주고 내가 갖기로

주슨사람이 임자니까요! 찾아주려고 착한일 해봤자 고맙다는 말조차 듣지못했어요

회사 말단여사원 이라고 해도 차장님 과장님이 너무 밉고

그걸 갔다준 내가 넘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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