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차를타고 심부름을 다니던중 차 좌석 밑하고 옆 사이에 껴있는 돈봉투를 찾아냈어요
이십만원;; 한 5년은 더된 약간 곰삭은 돈이었는데
갖을까 말까 하다 회사에서 이십만원 주섰다고 했음
그리곤 퇴근시간이라 곧바로 퇴근을 했어요
우리 사무실엔 근데 주인이 없었어요 하지만 아직 옆사무실에 물어보지 않았으므로 난 주인 찾아주지 않은상태로
퇴근을 곧바로 하고 집에가보니 너무 억울하더군요
다음날 아침에 물어보니 옆사무실에도 주인이 없는거에요
그런데 그 돈 저한테 눈꼽만큼도 안들어 오더군요
그냥 회사에 기부한 꼴이 되었어요
그리고 전 생각했어요 다시는 어디서 돈 줏으면 절대 주인 안찾아주고 내가 갖기로
주슨사람이 임자니까요! 찾아주려고 착한일 해봤자 고맙다는 말조차 듣지못했어요
회사 말단여사원 이라고 해도 차장님 과장님이 너무 밉고
그걸 갔다준 내가 넘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