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직장근처 네일샵에 받다가 주말예약 놓치거나 너무 귀찮으면 가끔 동네 네일샵가는데 원칼라로 손 젤네일 패디큐어 2차례 방문했던 곳이에요. 아트 안하고 프렌치나 해볼까하고 동네샵 방문했거든요. 일단 사진보여주고 프렌치 밑에 라인 일자 그리는 디자인했어요. 음… 두차례 방문했던곳이 실력이 그렇게 잘하는곳은 아닌것같아 프렌치를 둥글려서 그리진 않고 일자 딥프렌치 부탁드렸거든요…
가격은 타샵제거비 1만 + 프렌치 1만 + 라인줄 (손1개당 2000원) 2만원+젤네일 3만 + 카드값10%부가세 = 7.7만원 나왔어요. 자세히 안보고 집에 와서 보니 라인 일자로 그리는것도 별로고 프렌치모양도 일자 깔끔하지 않고 그래서 일단 다시 2일뒤로 예약잡았는데. 같은 디자인으로 부탁해도 잘될것같지가 않고, 이디자인 받을때도 스몰토크 한마디도 안했는데 오래걸렸거든요…. 그냥 다지우고 원칼라로 부탁드리려고 하는데 너무 진상일까요? 네일 받은지 하루된건데 보는사람마다 셀프로 했냐고 물어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
예약만다시하고, 비용 얘기는 안했는데 7.7만원내고 받은게 너무 아깝기도 하고 쉐입도 라운드 모양 안맞고 라인 지저분, 삐뚤빼뚤…그냥 싹다지우고 원칼라로 받고 차액이라도 환불받고 싶지만… 그건 아닌것같아 그냥 지우고 원칼라로 새로 해줬으면 좋겠내요
1,2번째 갖고간 디자인, 나머지 받은지 하루된 사진들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