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순에 헤어져서 저는 연락안하고 차단했다가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카톡차단 풀었더니 그후부터 술마실때마다 저한테 매번 연락이 오는데 저는 바보같이 그게 좋다고 맨날 받아줬거든요?
그냥 친구로 지내자 해서 친구로 지냈는데 그 친구가 금요일에 술마시고 자기집에 와주면 안되겠냐해서 저는 가서 관계를 맺고 왔어요 ..... 그 친구는 여친있고 저도 남친있는데 자기는 여친이랑 정리할거라면서 ,, 그리고 그 다음날 놀러가기로 했는데 자기는 약속 있는걸 깜빡했다면서 점심만 먹고 저를 되게 하대하더라구요 저 못생겼다고 자꾸 그러고 넌 날 좋아해 이러고 나중에 남친이랑 정리되면 연락해라 그때 받아줄지 어떻게 아냐 이러고 ,, 제가 사귀는 동안에 이친구한테 좀 못됬게 굴긴 했고 헤어지기 전에 걔네집까지 찾아가서 매달린적 있은후부터 저를 너무 을로 봐서 하대했어요 사실 ,, 저는 근데 얘한테 아직도 미련이 있구 ... 그리고 매주마다 술마시면 연락이 와요 근데 자기는 이제 연락 안하겠대요 그래서 제가 어제 술마시면서 친구로 지내기로 했으니까 연락을 먼저 했는데 1시간후에 전화와서 안받고 저도 1시간 후에 전화했는데 이때 시간이 밤 10시였는데 지금까지 안와요 ... 친구로 지내기로 했는데 저만 얘 연락받아주고 내가 정작 연락하면 안받아주고 ,, 제가 만나자고 해도 절대 안만나서 사실 걔네집 오라고 했을때 너무 보고싶어서 갔는데 저 완전 갖고 노는거죠 .. 저한테 감정이 있어서 연락하는걸까요 아님 저땜에 힘든거 있어서 저 힘들게하려고 갖고노는걸까요 ㅠㅠ 이제 잘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만나서 너무 힘드네요 ... 또 폐인이 됬어요 제가 못생긴 편 아니고 오히려 이쁘게 생겨서 얘는 저한테 넌 날 어떻게 생각하냐 이랬더니 이쁜애라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얘가 술마시고 음주운전해서 저희집 앞으로 찾아와서 음주운젘 걸려서 벌금이 2000가까이 나왔는데 혹시 독기를 품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