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님의 산 증거, '내가 보고 들은 계시록'
안녕하세요
황금들판에 곡식이 가득하고 가장 일하기 좋은 가을 날에 기쁜소식을 전합니다.
신천지 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님은
성경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예수님이 이루시는 모든 과정을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계시록대로 이뤄진 실상 간증,
성경 예언대로 이룬 실상을 확인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뤄가자고 목회자들을 향해 호소하셨습니다.
총회장님은 자신은 농민 출신으로서 신학을 공부하거나 교회를 다닌 적도 없으며
오직 예수님께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전할 뿐임을 솔직하고 겸손하게 밝히시면서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예언대로 이뤄진 실상의 목격담을 설명하며
성경을 통해 확인 해 줄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이 총회장님은 계시록 1장에서 예언된 일곱 금 촛대 장막인
경기도 과천의 장막성전에서 신앙을 시작하고
계시록 2~3장에 기록된 대로
이 장막의 일곱 사자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낸 일 등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계시록 4~5장대로 (영으로)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의 보좌를 본 일,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예수님이 취한 일과
계시록 6장부터 8장까지 인을 떼면서 벌어진 일들을 본대로 증거 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님은
“너무나 엄청난 일들이지만 사람이 육적으로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며
“계 6장대로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남을 것이 없겠지만,,, 이 일 후에 예수님은 추수를 하시거든요
이것은 바로 (종교적으로) 한 시대가 끝남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실상을 본 이 사람이 입을 닫고 있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안 하는 것”이라며 “계시록을 이루는 것을 다 본 후 22장 16절에는
그 사람을 교회들에게 보내어 보고 들은 것을 증거 하라고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회장은 계시록 13장의 일곱 머리 열 뿔 가진 짐승은
일부 목사들이 해석한 ‘소련, 미국’ 등이 아니라
바다로 비유된 세상에서 들어 온 목자들이며
이들이 장막성전 사자들과 싸워 이겼고 직접 목격한 그 현장을 증거 했습니다.
이 총회장님은 예수의 피와 증거 하는 말로 이들 세상 목자들과 싸워 이기고
그 때부터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구원이 있게 되는 계시록 12장의 실상을 비롯해
13장의 666의 실체 등 1장부터 22장까지 엮어진 내용들을 본 그대로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총회장은 마태복음 13장을 들어
초림 때 예수님이 뿌린 하나님의 씨와 마귀가 뿌린 마귀 씨 중
재림 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 해 말씀으로 인을 쳐 12지파를 창조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강조하시며
목회자들에게
“이렇게 기록한 성경과 지금의 자신을 비교해 보라”고 당부하며
“정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하나님의 가족이라면
우리 모두 다 하나가 되자”고 다시 한번 호소하셨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영상을 통해 알아 보고 깨달으시길 기원합니다.
'내가 보고 들은 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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