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힘든 세상과 싸워 가시는 형님, 누님들 인사 올리겠습니다.
저는 33세 건장한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 문제로 너무 신경쓰여 다른 무엇을 할 수가 없고,
그리고 혼자서는 도저히 답을 내릴수가 없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 이야기 보다는
저를 모르는 그리고 형님 누님들께서 익명으로 냉정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라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주관적으로 쓴 글이기에 비난은 하지말아주세요.
A 회사
규모: 중견근무시간: 07:00~ 매우 잦은 거의 무조건 야근, 가끔 밤샘 / 주말 출근, 휴무 일정하지 않음, 연차 자유롭지 못함(연차 남아있어도 돈 안 줌)업무 강도: 상근무 지역: 1~2년 주기로 현장 이동 (전국,해외)임금: B 회사보다 세 후 기준 약 월 40만원 적음야근 수당: X퇴근 후: 씻고, 잠 자기 바쁨복지: 자녀 학자금 O기타: 전공
B 회사
규모: 중소근무시간: 07:00~ 18:00 가끔 야근 / 월 4회 휴무, 연차 자유로움(연차 남아있어도 돈 안 줌)업무 강도: 중상근무 지역: 1~2년 주기로 현장 이동 (경남권)임금: A 회사보다 세 후 기준 약 월 40만원 많음야근 수당: X퇴근 후: 자유로운 편복지: 자녀 학자금 X기타: 비전공
본가는 경남권이고, 지금 고민인게 힘든거 버티면서 조금 더 큰 회사(A)에서 있어야 하는지조금은 덜 힘들게 조금 더 작은 회사(B)에서 있어야 하는지 고민 중 입니다.
형님, 누님들의 현명하고 솔로몬 같은 대답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