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도움을 받고자 글을 써봅니다
딸아이 하나키우면서 살다가 결혼 6년만에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습니다
이 쓰래기가 상간녀랑 애를 낳고 잘살것처럼 살드만
그 인간 같지도 않은 두년놈들이 싸우고
그 아이를 데리고 뻔뻔한 얼굴로 찾아와서 양육비를 줄테니
상간녀 아이도 같이 키워달라는겁니다
글쓰면서도 너무화가나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에휴
지금 제딸아이도 겨우 먹여살리는데
천연덕스럽게 찾아와서
배다른 형제도 형제니 같이 키워라 거절하면 양육비 못준다며
협박하고있습니다
제 딸아이 양육권을 가져오면서 원래 양육비를 받기로 했는데
안키우면 양육비 못준다 배째면 못받는다 알아서 니혼자
키워라 식인데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