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미대 야간 대학원의 이야기입니다미대대학원은 석사청구전이라는 것을 통해 졸업의 요건을 갖추게됩니다교수들의 취향이 절대적으로 반영되다보니 많은 학생들이 교수의 의견을 많이 따라합니다전문가들은 알다시피 이 미대대학원의 교수들은 밖에서 인정받는 화가가아닙니다그림을 전문적으로 하시는분들을 아마 알겠지만 객관성이 매우 결여되고 교수의 주관적 취양을 중요시합니다. 교수들은 늘 하고싶은 그림은 졸업 이후에 하라는 말을 합니다
이 미대대학원은 4명이 석서청구전 통과를 결정합니다. 그 중 3명이 실기담당입니다이 미대대학원 교수들은 부교수들이 대부분이기때문에 월급이 매우 적습니다그래서 평생교육원 수업이나 다른 수당을 통해서 돈을 법니다그래서인지 교수들의 부조리함이 매우 많습니다
1. 전시 서문비 명목의 갈취수업시간에 학생들을 위한다는 명목하게 수준낮은 갤러리를 대관하여 전시를 만들고 리플렛을 제작하는데 여기 리플렛에 자기가 서문을 써준다는 명목으로 50~100만원을 돈을 받아갑니다. 물론 밑에 반장이라는 사람이 걷어서 기록에 남지않게 줍니다. 하지만 카톡 단톡방에 교수님 서문비라는 명목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교수는 대놓고 나 서문비 얼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서문의 수준이 그냥 결혼식 축사글 수준입니다=> 단톡방에 서문비에 대한 내용 확보
2. 석사청구전심사 결과 전에 심사내용들을 이야기하고 다닙니다누구 교수가 이뻐하는 학생인데 내가 그 학생을 왜 밀어줘야하냐. 내 수업 한번도 안들었는데그 애 아버지는 왜 학교에 자주 전화하냐/그림이 갑자기 좋아진게 말이되냐 / 전시장에 갔더니 졸고있더라 태도가 불량하다 뭐 이런 내용을 학생에게 이야기합니다그림의 평가기준에 누구 교수와 가깝고 자기수업을 듣는것에 여부. 전시장의 태도 여부가 심사결과에 미쳐야하느지 잘모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결과가 나오기전에 본인들이 그 내용을 발설합니다 => 교수가 발설한 사람과이 이 내용을 전달해준 카톡 확보
3. 석사청구전 앞둔 사람이 그림을 구매해줌그림을 구매해줬는데 석사청구전에 떨어졌지만 대가성 뇌물로 보입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정인은 알고 있습니다
4. 대학원수업 외 지도학교에 평생교육원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취미생들이 다니는 학점은행제입니다. 이 수업을 통해서 교수들이 월급 외 수익이 생깁니다. 교수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현재학교의 평생교육원수업도 가고 수도권의 평생교육원수업도 따라다닙니다. 여기에 개인지도까지 한다고 들었습니다=>여기서 개인지도를 받았다는 사람의 증언이 있습니다.졸업생과 재학생까지 포함입니다
5. 책 판매수업시간에 자기가 재료에 대한 책을 썼다며 학생들에게 책을 판매합니다. 당연히 학생들은 교수가 그렇게 소개하는데 안 살 수가 없습니다. 그냥 선물인줄 알고 받은 학생은 나중에 다른분이 이야기해서 돈을 냈습니다. 이부분을 학교에 이야기하니 관행이라는 말을 하네요. 수업과 관련이 있으면 뭐가 문제냐는 식의 이야기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교실에 항의를 하니 같은 학교학생인데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고 이야길하네요. 이런 사람들이 여지껏 학교에서 수업을 해왔다는게 신기할따름입니다. 아무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네요. 석사청구전에 기준도 없고 공정함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학교는 관심도 없는 것 같구요. 아직 증거가 많이 확보되지 않지만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라도 해서 교수들에게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그 학교 미대대학원생들에게 설문조사를 돌려 부조리한 증거들을 찾아낼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이 설문조사를 하긴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떤 기관을 통해서 교수들의 부조리함에 대한 정황들을 많이 수집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