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핵심가치를 넣어야돼
그리고 인문학적 가치를 끌어오는게 중요한데.
전설 이야기로 컨셉을 잡아보자면,
주인공이 여행을 떠나는거야.
스마트폰 전설, 7개의 보석을 찾아라.
그리고 7개의 보석을 찾는거야.
주인공은 모래 사막에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 맨 꼭대기에 보석을 얻고,
그리고 깊은 바다 안의 거대한 조개 안에서 진주를 꺼내고,
용암의 안의 굳어져 있는 화석을 찾는거지.
그리고 그 화석을 깨자 안에 보석이 여러개 나와.
그리고 웅장한 나무 숲에서 가장 큰 1000년 나무를 찾아가는거지.
그리고 그 나무의 중심에 구멍이 나있는데, 그 안에 빛이 나는 보석들이 들어있는거야.
그거를 가져오는거지.
세상에 퍼져있는 진리와 보물들을 찾아떠난거야.
그리고 그것을 가져와서 주인공이 모아두고 결합을 누르는거지.
여기서 이 결합이라는것은 조립형 스마트폰의 설계상 결합 / 분리버튼이 생길텐데,
액정에 분리 버튼을 누르면 조립형 스마트폰이 분리되면서 열리는데,
이때 CPU,GPU,메인보드,액정까지 다 교체할수있도록 변하고,
다 끼워 넣은뒤 조립한뒤 전원을 키고 결합을 누르면 되겠지.
세상 7개의 진리의 보석을 찾은 주인공이 결합 버튼을 누르자.
이 보석들이 결합해서 스마트폰이 완성되는거지.
이것도 표현 방법이나 표현 방식 디테일이 조금 다를텐데,
추구하는 가치가 세계의 진리적 가치를 가져와 스마트폰과
결합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광고라고 할 수 있지.
이것도 광고로 만들면 퀄을 매우 높여야겠지.
한 개를 만들더래도 더 디테일하고 섬세하고 완벽하게
주인공은 영웅이고, 결합은 글짜가 아니라 문양이어야 겠지.
이것도 중요해, 한국어로 결합, 영어로 combine 하는것도 퀄을 떨어트려,
컨셉은 진리를 찾기 위해 영웅이 모험을 나섰고,
7가지의 보물을 찾아, 결합하자 스마트폰이 탄생하지.
스마트폰에 세계의 진리적 가치를 담은거고,
스마트폰과 자기를 일치화 시킬 필요도 있어.
스마트폰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게 아니라 또 다른 아바타가 되도록 만드는거야.
그리고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면 되겠지.
쓰던 CPU 주고 할인 판매 받고, 스마트폰을 전체를 새거로 사면 할인율을 좀 더 높여주고,
쓰던 폰을 주면 그에 맞게 할인 판매를 해주고, 이거는 동일해, 1개를 바꾸던 전부를 바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