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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2.10.07 17:32
조회 1,064 |추천 1
키작은 존못에 늙어빠진 노총각 고독사직전
월세방 전전하는 폐지줍는 무능한이면 불쌍하기만 할텐데
지여자 보호할 줄 모르고 줏대없이
평범한 여자 앞에서 그여자한테 쫄아서 히죽 거리고 다니고 지여자한테 가오잡고
집에서 큰소리치고 나가서는 단체그룹에선
찐따처럼 지한몸 건사하기도 힘들어서
눈치나 살살보는 병약하고 쥐뿔도 없게 생긴인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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