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까지 정규민 까일 때 걔 입장에서는 선 긋고 싶었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이장면에서 진짜 소름이었음.. 애초에 해은이가 술마시고 손 안 잡았어도 해은한테 돌아가고 잘 될 마음 없었으면서 해은이한테 너가 술마시도 한 행동 때문에 너랑 잘 될 수 없다는식으로 말하는 거 보고 진짜 개어이없었음 해은이 자책하고 힘들어할 거 뻔히 알면서;;
베플ㅇㅇ|2022.10.08 20:11
규민이 말 거지같이 한걸 떠나서 해은이가 저렇게 무너지고 초조 불안해 하는 모습 보는데 너무 맘 아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