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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사람을 잘 보는가?…

키다리아저씨 |2022.10.08 22:50
조회 359 |추천 0














제 자신이 사람 보는 안목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런 안목은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을까요?

사람 보는 안목이 됐다, 하면 그건 공부가 다 됐다는 뜻입니다. 사람을 잘 보면 지도자로서 상당한 수준에 가있는 것입니다. ”인사가 만사“라고 하듯이 적재적소에 사람을 쓸 줄 알면 지도자로서 대단한 자질을 지닌 것이지요.

저도 참 의심하지 않고 내 마음같이 다 좋게만 생각했는데
그렇지가 않더군요.
사람 보는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잘 안다는 게 대단한 능력인 겁니다.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잘 속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외모입니다. 잘생긴 것에 사람들이 잘 속습니다.
외모가 번듯하면 우선 점수를 따고 들어갑니다.
특히 여자의 경우 외모가 굉장히 많이 좌우하지요.
외모가 괜찮고 그럴듯하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은 그게 아닐 수 있는데요.

둘째는 학벌,
그게 또 정확한 판단을 못하게 하는 요인입니다.

셋째는 직업,
저 사람이 판사다, 의사다, 변호사다 하면 우선 점수를 줍니다.

넷째는 언변, 말을 잘하면 거기에 점수를 줍니다.

다섯째는 직책,
무슨 간부다 하면 높이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 믿고 다 내놓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돈 많은 사람에게는
그리 점수를 높이 주지 않더군요.
아마 돈 많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다 빼고 봐야 하는데 그럼 뭘 보는가?
’태도‘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여러 번 드렸잖습니까?
면접을 볼 때도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금방 드러나지요.
말은 거짓이 있어도 그 사람의 태도는 거짓이 있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말에는 오히려 속기 쉽습니다. 지식을 뽐내고 말을 근사하게 하는데 그 사람의 행동은 훌륭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기를 드러내고 과시하려는 사람은 일단 경계해야 합니다.
드러낼 게 없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높은 자리에 있다 해서 아부하는 사람,
괜히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사람도 경계해야 합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함부로 반말하는 사람도 경계해야 하고요.
그건 무례한 행동이거든요.
아랫사람이라도 상대방이 반말하는 것을 허용할 때까지는
예의를 갖춰주는 게 도리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예의 바른 사람이 좋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쓸데없이 지나치게 공손한 사람도 경계해야 하지만요,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어색하지 않은 가운데 예의 바르면 괜찮은 사람이 아니겠는가 합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을 잘 보는가?…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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