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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지랖이 심한 걸 까 ?

ㅇㅇ |2022.10.09 13:42
조회 277 |추천 0

오늘. 계속 생각 해봣눈데 .. 잡생각 이 많아짐
물론 해봣자 . 더 내가 구려 지는 거 같음 ..

어제 일을. 떠올리면 ..
장을 볼려구 마트에 들렷는데 . 정치인 뉴스 같은거 크게 휴대폰 으로 틀어놓고 왓다리 갓다리 하는 아저 씨. 있엇어 . 겨우 맥주 한캔 사면서
여 사장님이랑 . 정치인 애기를 계속 함 .
대통령이 이래서 문제 저래서 문제. 어쩌구 저 쩌구 .. 그리구 . 사장님을. 쳐다봣어 .
사장님이 나한테 도와달라는. 눈빛을 해 ..

해서 . 아저씨 계산 다햇으면 가시라고 눈치를 줫음 근데두 안가구 계속 자기할말 다함 .
그래서 마스크 왜 안쓰구 오셧냐고 꼽줫음
그랫더니 . 자기 손으로 입을 막고 . 게속 애기함 .
가까이에서 애기하다보니. 입냄새 쩔음 . .

불편하다고 나가시라고 애기하니.
자기 물건 더 산다고 카운터 맨 끝 쪽으로 가 버림 경찰에 신고 한다하니. 날 자극 시킴
부모가 잘못키웟다니 . 나를 색히라고 하니. .

이 때 내가 아저씨한테 귀머거리라니 귀가 썩엇다니 비하를 날려도 자기 할 말 만. 함

그리구 나서 . 여 사장님이랑 친분 잇는 손님인가 직원인지 모르는데. 마트에 오셧음
오셔가지구 둘다 나가서 싸우라 함 ..
이 때. 난. . 갠히 도와줫다 라고 생각함
조은 맘에서 도와 줄려햇는데 . 난 상처받음 .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겟다 생각은 너무 마니햇고
후회 많이 햇음..

그리고 아저씨 게속 자기할 말만 하고 나갈 기미가 없어서 경찰에 신고한다하니 하라고
ㅈㄹ함 .. 결국 신고 햇더니. 그 아 저 씨 도망감
여 사장님은. 내가 걱정댄지 경찰아저씨 차 타고 가래...

내가 너무 오지랖. 부렷나 싶음.. .
나. 너무 속상함 .. 기분. 쾌 이상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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