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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아주버님 계속 부르는 남편. 홀시모도있음

ㅇㅇ |2022.10.09 18:11
조회 30,966 |추천 3

요약하자면 둘째며느리고 아주버님 부인은 1년결혼생활하다가
짐 싸들고 도망나갔어요. 진짜 짐다빼고 도망
홀시어머니 고부갈등 트러블 100퍼
지금 시모랑 아주버님 둘이서 살고(전 형님은 새남자 있는걸로 추정함. 카톡프사)
전 형님 이혼으로 애기갖겠다는 마음 바뀌어 딩크 합의봄
문제는 남편이 이혼한 자기형이 불쌍해 주말마다 저희부부 데이트할때 꼭 끼웁니다. 아주버님이 그렇다고 얻어먹는것도 아닌데도 그냥저희 부부속에 여러번끼이니까 불편하네요ㅠ
직접적으로 말해도 자기형 이해하래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외며느리된것도 짜증나는데 스트레스받네요
아주버님 이혼 6월달에 이혼하고 지금 세달째인데 계속 2주에 한번 부르는거 짜증나요

추천수3
반대수143
베플남자ㅋㅋ|2022.10.09 18:24
님이 빠져주심 됩니다. 가끔 짐정리 하는 모습 보이시구요.. 형 동생 이혼당하면 볼만하겠네요.
베플ㅇㅇ|2022.10.09 20:53
손윗동서는 똑똑해서 그곳에서 탈출한거고 쓰니는 멍청해서 신세한탄만 하고있네요 그들은 바뀌지 않습니다 너는 호구ㄷㅅ이구요
베플ㅇㄹ|2022.10.09 21:52
님도 짐을 싸실 때가 되었습니다. 남편이 정신을 못 차리네요.
베플남자ㅇㅁㅇ|2022.10.09 19:34
당신 어머니는 아들 둘 홀아비로 끼고 살 팔자인가 보다. 이혼 당해서 형과 재미있게 살고 싶으면 계속 부르라고 하세요.
베플호호|2022.10.09 18:15
남편도 반품당하고싶지않으면 공사구분하라고 해요. 이혼한건 두사람 문제고 제사며 집안대소사 본인 와이프가 다 하게 생겼는데 누가 누굴걱정합니까. 제대로 말해도 못알아들으면 오붓하니 두 형제가 잘 살라고 해야죠 아주버님도 눈치없이 어딜끼고있습니까 괜찮다해도 마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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