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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콘 승자인듯

멤버십 있는데도 추첨제는 응모 자체를 놓쳐버려서 바로 일예 도전한 케이스ㅇㅇ 사실 요즘 현생땜에 덕질에 관심이 소홀해져서 야놀자 이벤트고 뭐고 다 참여 안했음 티켓팅 되면 가고 안되면 말자 식ㅇㅇ

그날 대기번호 빠른 편이었는데 암거나 잡고 보니 2층 극싸라 살짝 아쉬워했음ㅠㅠ 스탠딩 충분히 잡을 번호였는데 2층 중앙도 아니고 극싸를 잡아버렸네...부산 시야 개별로라던데 아쉽다...이러다가 요즘은 시야 올라오는 거 보고 환호함ㅋㅋㅋㅋㅋ사이드가 오히려 좋아보임 심지어 앞에서 4열이야ㅅㅂ

스탠딩 한구역에 3000명이라고 다들 뒤로 빠질거네 어쩔거네 걱정하던데 그때 스탠딩 안잡은게 신의 한수였음 어차피 티켓팅때 뒷구역만 풀렸던데 무대 글케 높지 않아서 뒤쪽이면 안보일거 같다고 오히려 좌석 부러워하더라 차라리 스탠딩 애매한 자리보단 좌석 극앞열이 더 낫다고 위안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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