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자취하고 있습니다
자취하고 있는 곳이 방음이 많이 안 됩니다
밑에 충에는 부부가 살고 있고
어제는 새벽2시30분 까지 깔깔깔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평소에도 말소리며 밤 11시넘어서는 무슨 음악을 트는지 음악 소리도 들립니다
그렇게 웃고떠드는 소리가 지나고 나니 잘때는 코고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무리 건물 자체가 문제라고 해도 밑에층 또한 밑에밑에 층에서 소음이 들릴텐데 본인들이 소음을 내고 있다는걸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동 건물에 사는 사람들끼리 밤 늦은 시간에는 서로 조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층간소음 피해 경험이 있어 되도록이면 조심히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걸을때도 발망치 소리가 날까봐 조심히 걷고 의자 끄는 소리도 들릴까봐 의자에 소음방지 되는것을 끼우기도 했습니다
몇 번 새벽 넘어서 까지 웃고 떠드는 소리 때문에 새벽 3시-4시 까지 잠을 못 자는 일을 겪다 보니
이제는 제대로 층간소음 복수를 해주고 싶습니다
우선 의자에 끼웠던것을 다 제거하고 걸을때마다 발망치 소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 아래층에 소음으로 피해를 줄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