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어떻게되어서 자꾸 회사를 옮기는지는 모르겠으나 회사입장에서 요즘 어린것들이, 요즘 젊은사람들이 이러는데, 근로자입장에서 마찬가지로 요즘 회사들이, 요즘 꼰대들이 있기에 그런것같습니다. 잘난 대기업 공기업들도 줄줄이 퇴사하는 시대에 제 생각엔 평생직장은 없다고 봅니다. 평생직장은 imf때나 00년대나 그런거지 요즘은 시대가 변했습니다. 변함을 추구하는 회사는 다들 마인드가 괜찮더라고요 저도 사회경험(회사생활) 11년해봤는데, 예전보다 지금 현재가 힘든게 아마 시대흐름배경, 또는 나이먹고 머리가 커지니 편한직장 돈많은 직장을 추구하기 때문에 아닐까, 또는 사람과 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