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전에 상간남소송과 협의이혼 관런하여
7월 중 글을 올린 경기도에사는 43살 가장 입니다
현재는 상간남 소송을 7월에 변호사를 만나서 진행한 상태이며
10월 초에 상간남에게 소장이 전달된 상태입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아이엄마와 이야기를 하였을때 저와 더이상 살마음이 없다며 협의이혼을 요구하여 서류를 써줬습니다
여기까지가 현재 진행중인 내용이며
상간남이 소장을 받은 이후 저에게 문자로
유부녀인걸 9월 장례식장에서 알았다는 말과함께
자기 때문에 파탄난게 아니며 너희 가정은 이전에 끝난사이이며
아이때문에 유지되었던 거다 그리고 폭력사진도 찍어놨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네요
일단 변명을하자면
고부갈등때문에 아이엄마와 삐걱 거린건 맞지만 어떻게든 부모님과 아이엄마의 중간에서 조율을 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개선될듯 보였지만 채팅어플로 상간남을 만났고 설 전에 짐 싸서 집을 나간것이고요
폭력사진은 아이엄마가 집을 나간후 설 이후 설득하는 과정에서
아이엄마가 욱하여 먼저 폭력을 행사 하였으며 방어 및 대응차원에서 몇대 손댄것 뿐입니다…그때 맞은 곳 찍은거 저도 있는 상태이고요…
이제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내요
아이엄마도 빼앗기고 상간남소송도 취하해야하는지…
아니면 상간남소송을 그대로 진행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