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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만큼 바쁘니까

심하게 바쁘고 추운
올해 1월~5월
진짜 막 체중도
급상승하고 장난
아니었는데
7월 8월 9월
직장이 주말이랑
겹쳐서 보름 정도만
일하니까 적당히
바빠서 내 시간들에
몰두하느라 바빠지니까
세끼 다 먹어도
저녁식사도 이상하게
세끼 다 자연스럽게
양이 적은 일반식이라
다이어트 식사 같은데
딱히 먹는걸로 기운을
찾고 싶은 욕구가 없음.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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