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쫒아가서 죽이고 싶을 정도로 진상 민원인 때문에 적는 글이니 음슴체로 쓰겠음.
내가 민원인 전화 받는 일을 처음 했을 때가 20년 7월부터 시작했으니 지금 이제 2년 조금 넘어가고 있음.
그런데. 한 민원인때문에 진짜 짜증나고 열받아서 어이도 없고, 무조건 내잘못 내탓으로만 돌리는 한 나이쳐먹은 xx 때문에 짜증나 죽어버리겠음.
처음 나한테 전화 왔을 때가 20년 11월부터 지옥 문이 열린거임.지가 돌려달란 곳은 내가 있는 장소랑 멀리 떨어져있는 곳이고, 정확하게 지가 말해준 곳으로 전화를 돌려줘도 다시 전화와서 나한테 따짐.
니가 먼데 일을 그따구로 하냐, 부터 시작하면서 거기 사람 빨리 바꾸라 해라 등 일을 이따구로 하는 사람 처음봤다, 내가 돌려달란 곳 왜 안돌려주고 어먼곳으로 돌려주냐 라는 듯이 말하고 있으니 이xx 쫒아가 죽이까? 라고 생각함
처음에는 내가 잘못한 줄 알고 조금 쩔쩔 매는 상황도 있었음. 그런데 이게 4개월마다 한번씩 전화와서 그냥 지 화풀이 할라고 전화함.미xㄴ 인줄 알고는 있었고, 정신이 많이 안좋구나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21년 7월쯤에 전화와서는 내가 또 어먼곳으로 돌려줬다고 지랄하면서 일 이따위로 할거냐 부터 말하고.. 나보고 도대체 왜 거기 있냐는 듯이 때려치우라고 지랄 염병을 떨더니 감사실로 바꿔달라고 함.연결해줬지만 그뒤로는 그냥 진상 민원이니 나한테 별 소리 없던 것 같음.
이걸 반복을 하는데. 올해 제일 짧게 전화온 경우는 일주일 있다 전화오고 2주일 있다 전화오고.. 계속 반복하길래 직원들, 상사한테까지 말했지만. 그냥 진상 민원이니 우리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그러려니 하고 냅두라고 함;;;
아니 이걸 냅두면 나한테만 지랄하고 나한테만 뭐라할거고, 또 내가 잘못했다는듯이 무조건 상사든 직원들이든 무조건 나한테 떠맡길건데.. 왜 그걸 커버도 안쳐주고 무조건 나한테 넘기는지 도통 이해도 안되고, 짜증만 오지게 나고 있음.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는 거임. 참으면 이 진상은 아마 매일매일 전화와서 지랄 염병할 게 보임그런 일 있은 후에 일부러 전화를 안받았더니 민원실로 전화해서 내가 전화 안받는다고 계속 민원 넣고 자빠졋음. 이딴 x를 어떻게 불지를지 생각중이라..
내가 오죽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았으면 내가 이xx 죽이고 감빵간다 까지 마음먹고 있음.이사람 번호 여기다가 적어두고 싶음...
직장 사람들 마저 외면중이라.. 더 짜증나고 왜 무조건 나만 참아야하고 나만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진짜 기분 x 같아서.. 때려치고 싶지만.. 하.. 또 어디로 직장을 잡아야할지 모르겠음...이런 것 빼면 좀 나은데.. 내 힘든거 말해줘도 그러려니 해라 이런 말밖에 안하는 사람들 보면 커버쳐준다고 말만 큰소리 내고 뒤로 내빼는 xx들이라 개짜증 남..
그냥 쫒아가서 죽이고 감방 가는게 낫지 않겠음? 어차피 니 인생 니가 망하는 거니 니 알아서 해라는 소리만 들을게 뻔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진짜 진상때매 지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