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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3 스토리 다시 잡아봄.jpg

GravityNgc |2022.10.13 22:32
조회 166 |추천 0

 



스타3 처음은 테란으로 시작하는데,


테란 처음 프롤로그


발레리안이 황제가 되자. 멩스크를 따르던 세력들이 반기를 하기 시작했지.


멩스크는 발레리안을 차기 황제로 인정하지 않았다. 


발레리안은 멩스크의 세력들을 숙청하기 시작해,


멩스크는 자신이 죽으면 레이너에게 황제 자리를 주라는 유언이 있었던거지.


이 사실을 안 발레리안은 레이너와 두고 자신을 시험하는것이라며,


레이너를 죽이기로 하지. 하지만 저그의 여왕 캐리건 때문에 쉽게 죽이지 못했고,


저그 소탕과 함께 멩스크 세력들을 소탕하기 시작했어,


그때 레이너에게 멩스크의 세력들이 찾아가게 되지.


멩스크의 유언을 가지고 왔다. 멩스크 황제다. 자치령의 황제자리에 내 아들에게 맡길수 없다.


내가 죽거든 레이너에게 황제 자리를 줘라. 그는 내 오랜 친구였으며, 


내가 아니면 레이너가 가장 적합할것이다. 나를 따르는 모든 수하들은 레이너를 돕고,


그를 황제로 만드는데 도와라. 설령 내 아들이 방해가 된다면 죽여도 좋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내 결정이니 따르라.


이 영상 유언을 보고 레이너는 의심하지만, 멩스크는 인류를 위해서, 


친구도 자신의 아들도 자신까지 희생하는 그런 사람이라며, 


목적 밖에 없는 사람이다. 멩스크를 의심했다고해,


하지만 지금 발레리안은 반군으로 멩스크 세력들을 숙청하고 있다며,


반군을 모집하기로 하지.


그래서 반군의 수장이 레이너가 되는거야.




첫번째 테란 시작


캐리건이 레이너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고, 발레리안에게 찾아가,


발레리안은 멩스크 잔존 세력이 레이너를 데리고 갔다는 사실을 알지만,


캐리건에게 알지 못한다. 하지만 레이너를 찾을수있게 도와주겠다며,


암살 정보부대로 들어와달라고 하지. 캐리건은 레이너를 찾을때까지만, 


발레리안과 함께 하기로해


그리고 군대를 반으로 나눠 한 쪽은 저그를 한 쪽은 멩스크를 진압하지.


이때 발레리안의 군대로 저그 여왕들을 황폐화 시키고, 다 쓸어버리지.


그리고 캐리건 시점에서는 멩스크 잔존 세력들을 캐리건과 발레리안의 군대가 부시고,


마지막에 반란군의 수장을 캐리건이 죽여,


하지만 반란군의 수장이 레이너였던거지.


캐리건은 눈물을 흘리며, 레이너 어떻게 된거야.


레이너는 그렇게 됐다고해,


발레리안은 사실을 말하지 못해서 미안했소, 아버지가 마지막 내게 내린 시련이요.


레이너를 죽이고 황제로서 자격을 보이는것, 그러자 캐리건은 분노하지.


하지만 발레리안은 레이너를 죽인것은 캐리건 당신이고, 


레이너가 황제 직을 포기했다면 이러지 않았을것이라고해,


캐리건은 죽어가는 레이너를 데리고 저그의 행성으로 떠나지.


하지만 이미 저그의 행성은 발레리안에 의해 초토화 되어있어.


발레리안이 멩스크의 잔존 세력과 반란군을 모두 진압한 강력한 황제가 되지.





다음 스토리 스타3 저그


프롤로그


캐리건이 죽어가는 레이너를 데리고 행성을 떠나면서, 


우주선 안에 냉각 장치에 레이너를 넣었어,


저그들은 모두 멸종 수준이 되었지.


그런데 저그 행성을 점령한 곳에서 테란이 그 곳의 저그들을 가지고 실험하고있었는데,


이 저그들을 캐리건이 깨우기 시작하는거지.


그리고 행성을 탈환하고, 이즈샤와 아바투르를 찾게 되지..


자신을 다시 여왕 캐리건으로 만들게 하고, 


레이너를 생체장 안에 넣어서 저그로 회복하게 만들고있어.


발레리안에게 편지를 남기라고 하지.


저그의 여왕이 돌아왔으니,


코랄이 시끄러워질것이라고 



이제 저그 스토리 시작,


캐리건은 행성을 되찾고, 발레리안과의 결전을 준비하지.


레이너 정신을 잃은체 저그의 생체장 안에 들어가있지.


발레리안은 결코 유물을 빌려주지 않을것이라며, 발레리안을 무너트려야돼.


아즈샤는 우리에게는 그만한 힘이 없다며, 발레리안의 군대는 너무 강력해서,


저그는 상대가 되지 못한다고 했어,


그때 원시 저그로부터 진화한 고대 저그의 존재를 알게 되지.


그리고 캐리건은 고대의 저그의 힘을 얻기로해,


고대의 저그의 행성에 찾아가는데, 고대의 저그들을 죽이고 정수를 결합해


강해졌는데, 고대의 저그는 그 행성 밖으로 나가면 얼마 살지 못해 죽는거지.


힘의 근원과 거리가 멀어지면 죽어버리는거지.


그런데 캐리건은 이 행성이 살아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행성 중심으로 들어가,


그 안에 행성과 하나로 결합된 고대 저그와 싸우게 되지.


그리고 그 고대저그를 꺽자, 그 힘을 캐리건이 가지게 되고, 그 행성이 터지게 되었으며,


캐리건이 존재하는한 저그는 더이상 파괴되지 않게 되었지.


발레리안 군대와 싸워 이길수있는 친위대 캐리건 군대와 다른 여왕들이 만든 병력을 총 결집해,


코랄과 마지막 결전을 앞두고 있지.


발레리안은 캐리건에게 연락하며, 캐리건 우리가 잘못했소,


유물을 빌려주겠소, 전쟁을 멈추시오.


캐리건은 왜 이제와서 그러는지, 안 빌려줘도 힘으로 부시고 찾아가면 되는걸,


발레리안은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소, 잘못했다며, 유물을 빌려주기로 하지.


캐리건은 동정심을 가졌고, 아즈샤에게 


내가 만약에 발레리안에게 잡히게 되면 레이너를 깨우라고 하며, 


고대 저그의 힘의 정수의 힘을 레이너에게 일부 나눠줘, 


레벨이 70에서 30이 되지.  


그런데 이때 발레리안은 유물을 이용해, 


캐리건을 무력화 시키고, 전 병력으로 저그 소탕 명령을 내리는데,


그때 레이너가 깨어나게 되지. 고대 저그의 힘을 가진 레이너야.


그리고 캐리건 친위대인 고대 저그들을 직접 지휘해서,


캐리건을 구출하고, 캐리건은 유물에 의해서 저그의 힘을 잃었고, 죽어가고 있었지.


다시 캐리건으로 부활해야 했던거야. 


레이너는 유물만 빌려줬어도 되는걸 사태를 키우냐며,


발레리안에게 너가 지키려는것은 국민이 아니라 권력이였다며 죽여


그리고 유물에게 다가가자. 


레이너의 고대의 저그의 힘이 빨려들어가면서, 인간이 되고,


유물이 폭발할것 같다고 해,


 캐리건이 돌아와. 그 유물을 사이오닉 힘으로 누르기 시작하고,


그 힘이 다시 캐리건에게 돌아오지. 


고대의 저그가 순수한 상태로 변해 젤나가의 힘으로 전환되어, 캐리건에게 부여 된거야.


캐리건은 다시 젤나가의 힘을 가지게 되었고, 그 유물은 레이너가 가지고,


레이너가 자치령의 황제가 되지.


이게 저그편,




스타3 마지막 프로토스편,



프롤로그에서 다룰 내용은 원시 프로토스와 아몬이지.


아몬이 죽고 원시 프로토스의 힘의 신전이 열리게 되는거야.


원시 프로토스의 신전을 7개가 지어져있는데 어떠한 힘으로도 열수가 없었어


젤나가의 힘으로도 아몬도, 그런데 아몬이 쓰러지자 이 신전들이 열리게 된거지.


알라라크와 탈다림은 거기서 다른 차원의 아몬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른 차원의 아몬중에 한명이 우리 세계로 넘어오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


원시 프로토스는 지금의 프로토스보다 더 강했으나. 그 힘을 봉인해 다른 차원에서


우리 차원으로 넘어올수 없게 했는데, 그 힘이 풀려나기 시작하는거지.


이것은 곧 다가올 다른 차원의 아몬들과 다른 차원의 종족간의 싸움을 예고하는것이였어,


탈다림 알라라크로 시작해서, 


7개의 신전을 지키고 있는 원시프로토스의 힘을 가진 피조물들을 무찌르기 시작하지.


그 신전에는 원시 프로토스의 기억이 있었고 아몬의 기억도 있었어,


처음에 제라툴과 같은 예언자 한명이, 젤나가의 힘을 쫒았지.


하지만 자신은 젤나가의 힘을 얻을수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어.


그러다가 아몬이라는 또 다른 젤나가의 힘을 얻을수있다는것을 알게 돼,


그리고 그 힘을 얻기 위해서 금지된 신전에 침투하게 되지.


아몬에게 자신의 육신을 바침으로서 아몬을 현 세계에 불러들이는것이였지.


아몬의 육신이 되기로 하고 금지된 신전에 프로토스의 정수를 결합했고, 


금지된 아몬의 부활의 의식을 시작했어,


그리고 아몬이 이 세계에 강림하게 되지. 아몬은 그 예언자의 몸에서 부활한거야.


예언자와 하나가 된거지. 정신은 아몬이 지배했어.


공허로부터 아몬의 병력들의 침공이 시작된거지.


젤나가의 힘이 깃든 무기를 가진 프로토스의 군주가 아몬과 병력을 무찔렀지.


아몬의 육신이 죽자. 아몬도 다시 사라졌지.


하지만 부활한 아몬은 다른 7개의 차원의 아몬도 이 세계에 부르려고 했어.


그래서 7개의 차원을 원시프로토스의 무기를 7조각으로 나뉘어 봉인해,


더이상 침략하지 못하게 했던거야. 하지만 현 세대에 부활한 아몬으로 인해서


이 신전이 열리게 되는데, 원시 프로토스의 힘으로도 


다른 차원의 아몬의 강림을 막을수 없게 된거지.


이것이 프롤로그 스토리야.




이제 본편은 스타크래프트3 프로토스부터 시작이지.


원시의 프로토스 신전이 열리기 시작했고, 


그 안의 피조물들이 다가가지 못하게 한다.


알라라크와 아르타니스가 함께 7개의 원시프로토스의 신전에서 무기의 조각을 찾기로해,


첫번째 신전에서 알라라크와 아르타니스의 힘을 합쳐서 힘의 조각을 찾아냈고,


그 조각을 알라라크는 만질수 없었어, 하지만 아르타니스는 그 조각을 만질수있었지.


알라라크의 힘을 없애버리는 정화의 힘이였던거지.


알라라크는 신전을 나누자며 다른 2개의 신전을 자기가 맡고


나머지 2개의 신전은 아르타니스가 맡고 마지막 신전에서 만나자고 제의해


알라라크로 시작해서 2개의 신전을 무너트리고, 


원시프로토스의 무기 조각을 아르타니스의 부관이 가져가지. 


탈다림은 가질수 없는 힘이지. 탈다림을 포기하면 가질수는있겠지.


아르타니스 역시 2개의 신전에서 원시프로토스의 무기의 조각을 수집하는데,


이 신전에서 다른 차원의 아몬의 힘이 미세하게 흘러나와 피조물들이 타락했어.


그리고 아몬이 7개의 차원으로 나뉘어져있고, 아몬을 죽이면


7차원으로 나뉘어진 아몬이 하나가 된다는 예언을 보게 돼,


아몬을 죽여서는 안됐고, 봉인했어야 했는데, 캐리건이 죽인거지.


그리고 6개의 무기 조각을 수집하고, 마지막 7개의 무기조각을 수집하로 가.


그런데 마지막 신전에서 탈다림이 길을 막고있으면서,


아르타니스의 군의 진입을 막았어.


아르타니스는 알라라크에게 왜 길을 열어주지 않냐, 


탈다림은 말 할 수없다. 기다려달라.


이때 알라라크가 아몬에게 자신의 육신을 바쳤다는 이야기가 들리게되지.


그리고 아르타니스는 지체없이 탈다림을 공격하기 시작해.


이때가 이제 탈다림으로 아르타니스의 황금함대와 


원시 프로토스의 힘을 가진 아르타니스를 30분간 막는거지.


그런데 알라라크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돼,


7개의 봉인을 풀고 무기 조각을 만들게 되면,


7차원의 아몬이 하나가 되어 아몬의 신전에서 그 모습을 들어낸다는것을,


그렇다면 아몬에게 승산이 없다고 판단한거야.


알라라크는 마지막 무기 조각을 아르타니스에게 넘겨주지 않았고, 


아몬의 신전의 문을 마지막 무기 조각을 통해 열게되지. 


그리고 7번째 차원의 아몬이 10%정도 나왔을때, 


문을 닫았고, 계승의 의식을 통해 아몬과 싸우게 되지.


아몬에게 알라라크의 힘을 통하지 않았어, 


알라라크는 아몬에게 자신의 육신을 바치겠다고하지.


아몬이 아르타니스를 이기면 이세계를 가질수있고, 


지면 내가 아몬의 힘을 갖겠다. 


아몬은 제안을 수락하지.


알라라크의 몸에 아몬이 들어온거야. 


그리고 그때 아르타니스가 등장하게 되지.


아몬의 정신이 깃든 알라라크와 싸우게 되지.


이때 아몬의 신전의 문에서 혼종과 공허의 병력들이 쳐들어오지.


이것도 30분동안 버티는거야.


그런데 이때 알라라크가 갑자기 깨어나.


아몬의 힘이 약해졌다. 


그리고 이때 아몬의 힘을 자신의 힘으로 만드는데 성공해.


그리고 아몬 신전의 문을 열게 되지. 나머지 90%의 힘도 얻게돼,


그리고 신전의 문에서 마지막 무기 조각을 아르타니스에게 전달하지.


아르타니스는 그 무기를 하나로 결합하고, 젤나가를 만나.


그리고 무기와 아르타니스가 하나가 되지. 


아르타니스가 곧 젤나가가 된거야.


아르타니스 역시 승천을 경험하고, 원시프로토스의 젤나가의 힘을 가지게 되었어,







그리고 마지막 결투,


다른 차원의 아몬들 6개가 합쳐진 하나의 아몬이 존재한다는거야.


그 아몬이 지금 아몬의 신전에서 부활하고있다며,


레이너,알라라크,아르타니스,캐리건이 모이지.


현재는 6차원이 하나가 된 아몬의 신전이 아몬의 병력들에 의해 점령되었어,


그리고 아몬이 20% 부활 했어. 이대로 가다간 인류가 멸망하지.


아르타니스의 원시 프로토스 병력을 이끌고 왔고,


캐리건은 고대의 저그의 병력을 이끌고 왔고,


레이너는 자치령 황제 친위대 병력을 이끌고 왔지.


그리고 점령지에 마지막 아몬이 부활하게돼,


알라라크는 아몬을 이기려면 더 큰 힘이 필요하다.


아몬의 힘을 가진 나에게 힘을 바쳐라.


레이너는 아몬의 힘과 젤나가의 힘이 합쳐지면 그 힘이 영구적으로 사라진다고해 ,


알라라크는 아몬을 이기는게 중요하다며, 상관없다고 해,


유물의 힘에 아르타니스의 원시프로토스의 힘을 불여넣고,


캐리건이 고대 저그의 힘을 불여넣었지.


레이너가 그 힘을 알라라크에게 주었어, 


황금색 알라라크로 태어나지. 


아몬의 힘과 젤나가의 힘을 가진 알라라크가 아몬과 싸우지.


승천의 사슬을 통해 아몬과 힘대결을 하다가 아몬을 누르고,


아몬이 죽자, 그 힘이 알라라크로 귀속되다가, 젤나가의 힘과 아몬의 힘이 모두 사라지면서,


일반 프로토스, 일반 테란, 일반 저그로 돌아오게 되지.


전 우주로 퍼져나가고 7차원에도 동시에 영향을 주면서, 신들의 전쟁이 끝나게 되는거야.


젤나가와 아몬의 이야기는 이제 만화나 영화의 전설이 되고,


레이너의 손자가 그 내용을 보는거지.


이게 스타3 스토리.


테란,저그,프로토스 스토리야.


진짜로 스타3 출시될수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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