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약 2년전에 자영업을 할 때 돈을 고객에게 빌려준적이 있었음. 가깝게 지낼 생각없는데 자꾸 헝님,동생하자. 내일이나 모레 술이나 한진하자. 엄청 귀찮게함. 돈거래 안하는데 하도 귀찮게해서 몇십만원 빌려줌. 결국 떼먹을려고함. 돈은주는데 자꾸 직접 만나서 싸인을 받아야하니. 그때 차나 같이 하자니 되도 안한 말을 함. 내가 특전대 출신이라서 평소에 2명 정도는 상대하지만 요즘 디스크가 심해서 걸음도 제대로 못걸음. 그래서 해결사 2명 고용. 특전대 후임병들 한명은 키 187에 84 다른한명은 178에 75난 179에 82인데 돈 받으로 나가니 아니라 다를까 남자 3명이 나와있음. 근데 우리 비주얼운 보더니 덤빌 생각 못하고 씩 쪼개면서 깐죽대길래 돈 빌린놈 관자노리에 한명 먹여주니 옆으로 꼬구라지면서 부르르 떰. 다른 2놈 자동 정지됨. 앞으로 눈에 띄지말라고 했음. 이래서 돈 거래는 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