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친구 알고보니 ㄹㅇ금수저였음ㅋㅋ

ㅇㅇ |2022.10.16 17:38
조회 37,848 |추천 11

친구중에 진짜 외투같은거도 한달 내내 똑같은거만 입고 꾸미는데 관심 1도 없고 폰도 아이폰6? 이거 몇년동안 쓰길래 속으로 그렇게 잘사는 집은 아닌가보다라는 생각했는데 저번주에 조별과제땜에 어쩌다 걔네집갔는데 생각보다 조카 잘사는 집이더라? 바닥도 다 대리석이고 집도 개넓어서 좀 놀랐음..ㅋㅋ 물어보니까 아빠가 어디 중소기업 사장이라던데 이정도로 잘사는데도 부모님이 자식 겉모습에 신경을 안쓰시는건가 싶도라

화장뷰티 블러셔 틴트 금수저

추천수11
반대수75
베플ㅇㅇ|2022.10.17 04:17
그와중에 친구 부모님을 자식 겉모습도 신경 안쓰는 무신경한 인간이라고 지 멋대로 판단하네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2.10.17 07:21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티내고 다니는 애들이 더 못 사는 경우가 많음 빚내서 명품 지른다거나 하는 식으로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