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사람이많기에ᆢ
부(富)만 쫓다가 인생을 망치다
1923년 시카고의 에지워터 비지 호텔에서 호화로운 사교모임이 열렸다. 당시 미국 경제를 주름잡던 젊은 갑부들 아홉 명이 사교클럽을 만들어서 서로의 성공을 축하하는 모임이었다.
이들은 서로의 후견인이 되어 서로를
보장하는 관계를 맺었다. 만일 한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면 남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돕는다면, 이들의 힘은 무너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자신들의
부를 누리기 위한 호화로운 파티를 열고 방탕한 인생을 즐겼다.
이들의 첫 모임 이후 25년이 지난 뒤, 한 작가가 이들이 성공과 부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이들의 삶을 추적했다.
당시 거대한 증권사 사장이었던 리처드 위트너는 교도소에 수감 되어 있던 중에 사망하였고, 철강 회사 사장이었던 찰스 슈워드는 그많은 재산이 파산을 당하자 화병으로 죽었고, 가스 회사 사장이던 하워드 홈즈는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다가 우울한 최후를 맞이했다.
밀 도매상을 하던 아서 카터는 거리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으며, 장관출신인 엘보트 윌과 사업가 사무엘 인쉘은 범죄자로 지목되어 도망 다니다가 사망하였다.
그리고 나머지 세 사람 모두 자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들은 인생 후반부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불쌍한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힌 삶을 살다가 생을 마감한 것이다.
이들에게 공통점은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몰랐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돈이 전부이고, 부가 가장 소중한 것인 줄 알고 부만 쫓다가 인생의 비참한 종말을 맞이한 것이다.
그들은 돈만 알았고, 부(富)만 쫓아다녔던 것이다. 그들은 사랑도 몰랐고, 사랑할 줄도,
사랑받을 줄도 몰랐다. 그들에게는 인생에서
정말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몰랐기에
가장 귀하고 소중한 것들을 소홀하게 취급하고
살다가 인생을 망친 것이다.
존 맥도널드, "따뜻한 사람이 많기에", 중...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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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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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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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