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친한 친구랑 초등학교때부터 거의 3년동안 같이 다녓거든.. 근데 이번에 반이 갈라지면서 많이 못놀았는데 1학기때는 내가 너무 아파서 친구를 자주 못만나서 학교도 겨우 몇번 채운정도라 그냥 지나갔고 문제는 2학기인데.. 내 친구가 자기반 애들이랑만 다니기 시작한거야 우리가 3명이였고 자기반 친구들은 2명 다른반 또 다른애는 1명이였는데 처음에는 친구랑 친구반 친구해서 3명이서 다니다가 얼마전부터 나랑은 말도 거의 안하고 그냥 친구정도인 사이가 됐어 나는 그것도 너무 속상한데 내가 원래 우리 무리가 3명이라고 했잖아 근데 두명끼리 놀다가 자기반 2명 합세하고 또 다른반애 합세해서 총 5명이서 자기들끼리만 다니는거야 근데 걔네 무리가 학교에서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인기..?? 있는 애들 무리고 엄청 놀러다니는 무리여서 내가 친해지려고 노력을 엄청 해봐도 안되고.. 이러면 난 친구가 없어.. 같은반 애들은 이미 무리가 다 있고… 그래도 3년이나 같이 놀았으니까 다른애랑 노는거는 이해 하겠는데 우리 무리에서 걔만 다른무리로 간것도 아니고 3명에서 2명만 가고.. 난혼자남고 또 나는 그 애가 별로라는 생각을 한번도 안했는데 최근에 걔랑 나 셍일이여서 내
내가 걔 생일축하해주고 생일선물도 사줬는데 걔는 생일선물은 커녕 생일축하도 안해주는거야 솔직히 생일산물 받으려고 생일선물 주는건 아니여도 난 상대방이 생일선물 주면 그래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생일선물은 괜찮아도 생일축하도 안해주니까.. 솔직히 지금 너무 막막해 남은 2학기를 어떻게 보낼지 너무 무섭고 혼자가 된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