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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젊은 기술인재가 챔피언"…국제기능올림픽대회 찾아

바다새 |2022.10.18 15:00
조회 124 |추천 0
과거에 영빈관으로 사용했던 신라호텔 영빈관을 개축(改築, reconstruction)하면 됩니다. 신라호텔(삼성그룹)의 투자유치를 받아 영빈관을 개축하면 정부 혈세도 줄일 수 있고, 1년동안 몇번 사용하지도 않는 영빈관 건립에 막대한 국민혈세를 쏟아부을 것이 아니라 기존 신라호텔 영빈관 부지에 한옥형태의 신축(新築) 영빈관(迎賓館)을 건립하여 대통령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간에는 투자회사인 신라호텔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하는 연회장소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영빈관을 건립하는데 100% 정부혈세로만 건립하지말고 신라호텔 영빈관을 개축/신축하여 활용하면 됩니다. (최대우 2022. 09. 18)

엘리자베스 2세(Elizabeth II, Elizabeth Alexandra Mar) 영국 여왕 서거에 따른 대통령실 조문사절단장에 김건희 여사를 추천합니다. 또한, 김건희(金建希, Kim Keon-hee) 조문사절단장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모시고 영국 여왕 국장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조문사절단에 합류한다면 더욱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계 최초의 여성대통령이셨으므로 김건희 여사께서 모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천했습니다. 물론, 당연한 말씀을 드린다면, 조문사절단장은 김건희 여사께서 맡아 수고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9. 10)

5•18광주항전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이재용 "젊은 기술인재가 챔피언"…국제기능올림픽대회 찾아(종합) - 연합뉴스 (2022. 10. 17)

(고양=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7일 "일찍부터 기술인의 길을 걷기로 한 젊은 인재들이 기술 혁명 시대의 챔피언이자 미래 한국 기술의 주역"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2년 국제기능올림픽 특별대회 폐회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산업이 고도화하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제조 현장에서 젊은 기술 인재와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며 "맨주먹이었던 대한민국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던 것도 젊은 기술 인재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구개발(R&D) 등 반도체 경쟁력 확보 계획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는 "열심히 해야죠"라고만 짧게 답했다.

이 부회장은 국제기능올림픽의 최상위 타이틀 후원사인 삼성전자를 대표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을 선보인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수상자에게 메달을 수여했다. 이 부회장의 국제기능올림픽 현장 방문은 2009년 캐나다 캘거리 대회 이후 13년 만이다.

13년 만에 대회 현장에 온 소감을 묻자 이 부회장은 "일단 기분이 너무 좋다"며 "(한국이) 금메달을 5개 땄는데 이것이 우리 산업 현장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삼성은 앞으로도 젊은이들의 좋은 기회를 만드는 곳에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초격차 달성을 위한 기술력 확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해온 이 부회장은 '숙련기술인의 향연'이 펼쳐지는 현장을 직접 찾아 기술 인재들을 만났다.

(중략)

김아람(rice@yna.co.kr)


(사진1 설명) (고양=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2 국제기능올림픽 특별대회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2022.10.17 <공동취재> kimb01@yna.co.kr

(사진2 설명) (서울=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2 국제기능올림픽 특별대회 고양' 폐회식에서 사이버보안 종목 수상자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2022.10.17 <삼성전자 제공> photo@yna.co.kr

(사진3 설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2022.10.17 <공동취재> kimb0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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