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두서도 없고 많이 이상하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신축 오피스텔에 거주하고있고 이사온지는 6개월반 정도? 되는거같아요. 근데 문제는 입주하고나서 한달채 지나도 않은 시점에서 벌어졌어요.
제가 새벽5시반에 일어나서 6시에 출근해야하는 직업이기때문에
잠을 저녁10시 전에는꼭 잠을 잠에 들어요.
한참 잘 자는데, 노래 부르는소리(블루투스 마이크)랑 소리지르는소리, 현관문 쾅쾅 여러번 닫히는 소리 등..
이때가 새벽 2시쯤? 되었던거 같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동거중인 남친이랑 소리나는 집을 찾아다녔는데
알고보니 저희집 바로 아랫집이랑 아랫집 바로옆에 집에서 나더라구요. 그 두집은 젊은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술마시고 노는거 같았어요(엘레베이터 근처에 잠적할때 봤음)
처음엔 제가 초인종 누르고 말하려고 했으나 남친은 그렇게하면 법적으로 우리가 불리해지니 신고해보는게 어떠냐해서
참고 신고도 했었습니다. 근데 신고는 그냥 잠시 조용해지는 수단일뿐 경찰이 다녀간 뒤에도 계속 유지되었고
나중엔 관리사무소까지 찾아갔었지만 시원한 방안은 없었어요..
관리소장님은 그사람들 몇달안에 이사간다더라 해서 참았죠.
그리고나서 몇달동안은 좀 조용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이사갔나보다 하고 안심하는 찰나...
이사를 가지않았고 아직도 저런 층간소음을 내고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같이 쿵쿵 뛰어도 보고 했지만 소리만 더 커질뿐
해결이 되지않는데...
이거보시는 분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ㅠㅠ
이사를 당장 갈수없는 상황이라 방법이 없을까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