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였고, 그 후에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 직후부터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수 많은 국민들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과거 정치사를 보면 매번 정권이 바뀔때마다 '이것도 나라냐'라는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은 그동안은 유능하고 똑똑한분들만 대통령에 당선됐었습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뀔때아다 '이것도 나라냐'라는 소리들을 많이 들었지요. 그러므로 앞으로는 대통령을 뽑을 때는 정직하지만 절대로 똑똑하지 않은분이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합니다. 즉, 정치경혐이 매우 부족한 그런분들이 대통롕에 당선되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6. 12)
남들이 들으면 참말처럼 들리게하는 괴벨스식 선동 중단해야 합니다. 저는 제2차세계대전 당시의 독일 육군 전투방식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높게 평가합니다. 그러나 거짓말이 참말처럼 들리게하는 괴벨스식 선동은 정말로 중단되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10)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문재인정부의 대표적인 실정(失政)으로 거론할 수 있는 정책(失政)은 '군 복무기간 단축'입니다. 1970 ~ 1980년대에나 필요했던 군 복무기간 단축을 문재인정부가 뒤 늦게 추진하면서 오히려 문재인정부의 '군 복무기간 단축'은 '청년 취업난'만 가중(加重)시키는 결과(結果)를 초래(招來)했습니다. 저는 2017. 07. 24. SNS를 통해 '군 복무기간'은 오히려 3개월 더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최대우 2017. 07. 24 원본 / 2021. 03. 25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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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시진핑 '인민영수' 칭호 확산…사실상 마오쩌둥 이후 처음 - 연합뉴스 (2022. 10. 19)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 계기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인민영수' 칭호가 확산하고 있다.
중국 각 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왕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 부위원장은 지난 17일 열린 후베이성 당 대회 대표 토론회에서 "2012년 18차 당 대회 이후 당과 국가 업무에서 세계가 주목할 찬란한 성취를 거둔 근본은 시진핑 총서기가 당 핵심, 인민영수, 군 총사령관으로서 키를 잡고 항해를 이끈 것에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 16일 인훙 간쑤성 당 서기는 간쑤성 대표단의 시 주석 보고서 토론회에서 "당 중앙의 올바른 영도와 당의 핵심이자 인민영수이자 군 사령관으로서 우리를 계속 이끌어 갈 총서기가 있다는 사실에 매우 든든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신창싱 칭하이성 당 대회 대표는 칭하이성 대표단 토론회에서 "우리가 시진핑 총서기와 같은 걸출하고 비범한 위대한 영수를 가진 데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18일자 창장일보와 인터뷰한 우한시 장한구 둬원 지역 당비서인 톈린은 "20차 당대회 보고서에서 특별하게 한마디로 코로나 방역을 언급한 것은 인민영수가 인민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구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관영 중앙TV(CCTV)는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시 주석 홍보 자료를 소개하면서 "인민영수가 인민에 대한 진지한 감정을 선명하게 보였고 우리 당은 인민 우선의 가치 추구를 보였다"고 전했다.
(중략)
조준형(jhcho@yna.co.kr)
(사진 설명)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16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개막식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2.10.16 jkh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