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테이씨는 곡만 좋으면 떡상 가능임

ㅇㅇ |2022.10.20 14:40
조회 447 |추천 7



스테이씨가 데뷔초때 소형인데도 얼마나 존재감이 있었냐면

애들 미모+실력으로 타커뮤에도 언급 많았고

쌩신인 초동이 만장이 넘었었음.

(당시에 소형 신인인데 데뷔앨범이 만장이면 높은 편 ㅇㅇ)

그리고 asap으로 데뷔 5개월 된 신인이 그 어렵다던 탑100 뚫고 탑10 진입 하면서 엄청 떡상 했음. 일명 꾹꾹이춤이라고 춤도 유행 시키면서 연간 중상위권 들고 그 해 신인상 공동 수상+ 음원상까지..

ㅇㅇ 그러다 색안경으로 그 전적으로 인해 어느정도 화력은 있었지만 대중+팬들은 약간 실망하긴 했음. 그래도 초동 역대로 잘 나왔고, 3달 넘게 차트인 했고, 음방 1위까지 했으니깐 ㅇㅇ지금 보면 결국엔 스포티파이도 1억 넘으면서 지금 보면 해외에서 제일 반응 좋았던 곡이라 할수 있지 ㅇㅇ

암튼 색안경때까지 괜찮ㅇㅇ 곡은 좋았단 반응 많았음. 헤메코+가사로 인한 아쉬움이 컸다 정도였지.

그리고 런투유.. 최고기록 일간 5위에 연간 중위권 확정이라 2년 연속 연간에 들 정도로 나쁘지 않은 성적이긴 함. 초동도 잘 나왔고 ㅇㅇ 근데 솔직히 노래도 좋고 나쁘진 않았지만 아쉽다는 반응도 많음. 에이셉 같은 곡을 기대하는 대중들이 많았거든

에이셉 > 색안경 > 런투유 ?? 급 컨셉 변화기는 했음. 컨셉 변화는 어느정도 연차 찼을때 하는 게 맞는 거 같고 아무리 성적이 좋았다고 한들 런투유 컨셉은 잠시 묻어두고 가는 게 맞는 거 같음.

그리고 런투유 다음으로 나왔던 뷰티풀 몬스터.. 초동은 커하 찍었음 다만,

이건 누가봐도 가을에 어울리는 컨셉인데 한여름에 나왔던 시기도 아쉬웠고, 곡은 좋았지만 퀄리티가 아쉬웠던 거 또한 사실임. 기획력도 아쉽고 홍보도 없었고 ㅇㅇ

그럼에도 두달 조금 넘게 차트인 했던건 그래도 스테이씨라는 네임빨이 아니었을까 싶음.

뷰몬도 솔직히 기존의 스테이씨 컨셉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라 아쉬운건 사실이었음.

그리고 약간 진부하단 평가도 많았고 무엇보다 파트분배가 색다르지가 않아. 흐름도 똑같고 하이라이트 맡는 멤버도 똑같고 ㅇㅇ 그래서 여기에 변화점이 필요하다고 봄.

스테이씨 잘 하고 있고 잘된 그룹임은 확실함. 근데 지금은 올라오고 있는 그룹들이 많아서 서야 될 자리가 점점 아쉬워지는것도 사실이라 컨셉 확실히 잡고, 곡도 다른데서 받아왔으면 좋겠는 마음임.. 아니면 에이셉 급이라도 가져왔으면 좋겠는 마음..

애들 다 실력 있고 미모도 있고 경쟁력 충분함. 근데 뒷받침 해주는 서포트가 있었으면 함
추천수7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