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내 생일이야 반말좀 할께..오늘은 가장 좋아하는 내 생일이야 정말 행복하길 바랬어 선물도 많이 받고 메세지도 많이 받아서 나도 다른분들처럼 12시 땡 올리고 싶었어. 근데 12시에 오는건 딸랑 1개 더라 그러고 그냥 그러려니 했지..친구들이 우리집에서 배달을 시켜 먹기로 하고 우리집으로 왔어...먹고 있는데 그 생일 파티 오라했다가 오지말라했다는 이유로 8명에게 왕따를 당하고 있어 그것도 남자야 하필이면 생일에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자살하고싶어 물론 내가 잘못했지만 따를 당한다는거니깐 내 자신이 너무 밉더라 머리를 잡아당기고 손목을 쎄게 손으로 긁어봐도 나만 아프더라.
그것도 눈치없이 쟤랑 쟤 쟤 쟤 도 너 싫어해 라고 말한 너도 참 눈치 없고 남에 자전거를 차놓고 당당한 너에 모습도 참 보기싫다.친구 하나 없냐는 부모님에 말을 듣고 너무 상처받아서 우는데.뭘 우냐고 하더라 나는 그걸 생일을 원한게 아닌데.자살하는게 맞을까.그리고 내가 여기에 사는게 맞긴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