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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계사라고 하네요.

ㅇㅇ |2022.10.20 20:00
조회 27,229 |추천 1
미국 도피 유학 후 서성한에 입학했습니다.
현재 34살 직업은 회계사입니다.
회계사라고 해서 사람들은 돈 많은 줄 아는데
늦은나이에 합격해서 모은 돈이 별로 없어요
연봉은 6천에 수당 합치면 7천 조금 넘는데
말이 7천이지 세금 떼면 월급 500 조금 안됩니다.
연차 쌓이면 억대연봉까지 넘어가겠지만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깐 실수령액 640정도라고 하네요...
이게 맞나요?

최근 영화 '안나'를 보고 제가 회계사가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누군가 와서 제가 회계사라는 것을 빼앗아갈 것 같은 공포를 느껴요.
혹시 저 미친걸까요?

제가 회계법인에서 일하는 것이 현실이 아닌 허구라면,
어떻게 제가 회계사 연봉을 알고 있을 수 있나요?


저는 대한민국의 K장녀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추천수1
반대수92
베플ㅇㅇ|2022.10.21 04:30
글쓴이 ip 추적해서 병원 보내야하는거 아닌지....
베플남자솔직한심정|2022.10.21 06:55
조현병 초기 증상이네. 이 사람 우리의 따듯한 손길이 필요해 보입니다.
베플ㅇㅇ|2022.10.21 16:14
얘 그 학벌에 집착하는 수고한백마 걔잖아 ㅋㅋㅋㅋ다들 눈치가 없네.필력이랑 주제가 딱 걔야.인서울이 낫냐 미국대학이 낫냐는 글도 주구장창 올리고.진짜 정신병 의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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