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 25살임.
이걸 최근에 들은건아니고, 고1때부터
양가가면 어르신들, 조부모님의 지인들, 5촌 6촌의 친인척들, 엄마의 지인분들께 항상 들어요. '맏며느리감이다.'
뭔가 저런 말 들을 때는 제가 뭔가 주방에 있거나 어르신들 말벗하듯 하거나 했을 때고요. 그러다 뭐하나 피곤해서 안한다고하면 그땐 '우리 맏며느리가 없네~'식이셔요..
이게 칭찬이 맞는건가요?
이젠 나이까지 주작이라는분들이계시네요...?
일단 올해 25살임.
이걸 최근에 들은건아니고, 고1때부터
양가가면 어르신들, 조부모님의 지인들, 5촌 6촌의 친인척들, 엄마의 지인분들께 항상 들어요. '맏며느리감이다.'
뭔가 저런 말 들을 때는 제가 뭔가 주방에 있거나 어르신들 말벗하듯 하거나 했을 때고요. 그러다 뭐하나 피곤해서 안한다고하면 그땐 '우리 맏며느리가 없네~'식이셔요..
이게 칭찬이 맞는건가요?
이젠 나이까지 주작이라는분들이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