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잘했다는 척도가 뭔가요?
그 분들에게 일적,심적 피해준건 없다고 생각했고
얘기도 짧고 깊게 나눴는데
이미 제 이름도 못외우신 분들도 많고,
퇴근길에 한명씩이름 부르면서 가지말라하는데,
같이 있던 제 이름은 안부르시더라구여
또 다른분은 눈빛으로 대놓고 저를 가르키며 대화하던데
진짜 무식하게 행동하는 사람도 많고 어휴ㅋㅋ ㅜ
저는 상대가 예의에 크게 어긋난 점이 많다고하면
내적손절하고 무신경으로 일관합니다
그랬더니 본인들이 뭘해도 제가 암말안하니까
무례하고 무식한 행동을 실천하는데, 더 그런거같아요.
아예 무신경이 좋진않네요
퇴사할ㄸh 아무도 개인 회식에 참석안할까봐
걱정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