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60넘은 우리엄마가 언니딸 돌보는데 80넘은 우리할머니가 애가 보채니깐 내새끼 힘들게 얘가 왜이리 보채냐고 했던 말이 기억남 60넘은 우리엄마도 우리 할머니한테는 내새끼 내애기였음ㅜㅜ 돌아가신 할머니 보고싶다ㅜ힝ㅜ
베플ㅇㅇ|2022.10.23 01:17
당연히 그냥 하는 말이예요.. 다 큰 본인자식한테 그럴 수없으니.. 어린손주 사랑한다 사랑한다 니가 젤 이쁘다 하는거예요.. 울 시어머니도 울 아이 진짜 티나게 좋아하고 니들 다 필요없다 손자만 있으면 된다 했지만.. 어머니 취기가 살짝 오를 때 말씀하시더군요. 자기는 본인아들이 더 소중하고 좋다고. 아들 고생하는거 못본다. 1시간 넘게 본인아들이 운전해서 오는것도 맘아프다(당연히 안오는건 더 맘아픈거고.. ) 만약 이혼이라도 하게 되면 애는 니가 키워라 울아들 혼자서 힘들게 애키우는거 못본다.. 등등